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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쌤 영문법 - 아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랭크 쌤 류의열 지음 / 반석출판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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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랭크 쌤 영문법

 

 

 

누구나 쉽게 회화와 문법을 한번에!

 


사과는 apple가 아니라 an apple 혹은 apples라고 알려주는 것이 신선하다한국어에서는 명사의 단복수를 나타내지 않기에 이렇게 처음부터 셀 수 있는 명사는 단수와 복수로 표현하는 것을 입에 베이게 하면 나중에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는 것보다 수월하다.

 




요점을 메모지에 적어 책 사이드에 붙여놓았다이것은 암기할 핵심을 머릿속에 심어주는 좋은 방법인 듯하다.

 




동사 + -ing〉 vs 동사 + to + 동사의 차이점을 통해 to부정사와 동명사를 익힌다이때 make의 해석과 let의 해석을 따로 익히도록 했다.

Unit마다 학습한 문법을 10가지 종류의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연습하도록 한다단어를 익히고 문장에 단어 삽입단어와 단어를 연결하고 다양한 연습문제와 영작을 통하여 단어를 문장으로 바꾸어 본다.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방법을 알고영작할 때 단어들을 정확히 배열을 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 책에서는 여행이나 일상 회화에 많이 쓰이는 실용적인 예문을 제시하였다. 

책의 뒷부분에는 문법을 총정리한 문법과 여행영어가 부록에 담겼다.

 


프랭크 쌤 영어 사이트 (www.frankssem.com)에서 원어민이 녹음한 MP3파일단어장 pdf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함께 하는 학원 대신에 프랭크 쌤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혼자 공부할 수 있다가장 획기적인 학습 도움은 프랭크 쌤 영어 사이트에서 연습문제에 있는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어 녹음해서 보내고 확인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선생님을 만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효율적인 방안을 만들었다혼자 외로이 공부하는데 동기 유발도 될 것 같다.

 

 

아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프랭크 쌤 영문법」은 영어 왕초보에게 문법에 관한 장황한 설명보다 어법의 사용과 예외를 익혀 바로 회화로 쓰도록 유도한다

영작은 왕초보에게 매우 어렵다이 책에서는 패턴별 문장 익히기로 메모장에 담겨 있는 힌트로 도움을 받아 주어진 패턴을 따라 문장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왕초보 영어를 탈출을 목표로 만든 책이다단어의 쓰임새부터 익힌 후 이를 문장으로 구성하는 연습을 끊임없이 하다 보면 회화 실력은 절로 늘 듯하다.

 

 

 

반석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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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쿠키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베이킹
하영아 지음 / 길벗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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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쿠키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쿠키 는 이 분야 인기 카페인 '사월의 물고기'의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베이킹 시리즈피낭시에마들렌파운드케이크스콘 외 다섯 번째로 나온 책이다. 제빵 책이 4권, 제과 책이 1권이 출간되었다. 책마다 한 가지 종류에 집중해서 풍부한 레시피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제빵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하나씩 배워 나가기에 매우 유용하다. 



실패하지 않는 기본 쿠키 만들기

 

베이직 버터 쿠키 만들기

베이직 청크 쿠키 만들기

베이직 머랭 쿠키 만들기

갈레트 쿠키 만들기

 

위와 같이 책의 맨 앞쪽에 4가지 종류의 쿠키를 만들기 쉽도록 각각의 기본 쿠키 만드는 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쿠키 반죽을 실패하지 않도록 기본기를 잘 익히도록 한다책에는 기본 반죽을 응용해 22개의 쿠키를 만들 수 있는 응용 레시피를 담았다. 

'반죽 실패의 원인과 해결 방법'이 책에 따로 나와 있으니 미리 살펴보면 좋다.

 

 

[헤이즐넛 말차 갈레트]



갈레트 쿠키를 좋아하는데 이 책에는 갈레트 쿠키 레시피가 여러 개 나와 있다

럼 향기가 남아 있는 달달한 갈레트 쿠키는 스트레스 받을 때 한 입 깨물면 위안이 된다.

 



[허브 청크 쿠키]



청크 쿠키 중 허브 청크 쿠키를 구웠다청크 쿠키는 쿠키 중 가장 만들기 쉽다.

재료도 간단하고 모양을 잡을 필요도 없다맛도 고소한 편이다.

쿠키마다 각 재료의 온도특히 버터의 온도를 꼭 지키는 게 중요하다.

위와 같이 대충 담은 그대로 굽는다

이것을 납작하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았더니 오븐에서 퍼져서 구워진 모양이 예쁘지 않다.

책에 누르지 말라고 써 있었는데 습관대로 모양을 잡은 후 깨달았다. 





쿠키의 촉촉함을 위해 꿀을 넣는데 실제로 구워보니 쿠키가 촉촉하고 부드러워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어졌다허브 향기도 살짝 난다. 허브 대신에 말차가루를 넣어도 좋을 것 같다.


이번에는 모양이 잘 안 나와서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청크쿠키는 만드는 과정이 매우 쉽지만 맛은 훌륭하다. 자주 굽게 될 것 같다. 




길벗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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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여행영어 10분의 기적 - 왕초보도 상황별로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영어회화|하루 10분으로 왕초보 탈출ㅣ무료 해설강의/MP3ㅣ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해커스 여행회화 시리즈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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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여행회화 10분의 기적

 



여행에 꼭 필요한 내용을 아주 단순하게 간단한 문장으로 말해 볼 수 있게 만든 여행회화책이다영어 왕초보도 어렵지 않게 외울 수 있는 짧은 문장으로 의사전달을 한다대화식이 아닌 패턴별 여행회화책으로 문장이 입에 붙어 익숙해지도록 외우면 된다.

 



비행기에서 자리 문의할 때기내식 주문할 때간식 요청할 때 쓸 수 있는 문장들도 있고 세관 신고할 때나 세금환급 서류 작성법이 나와 있어서 반갑다세관신고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가방을 하나 사고도 세금을 환급받지 못해서 큰 낭패를 본다.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는 일단 숙소에 가야 한다가는 방법 문의할 때와 원하는 객실 타입 요청할 때 말해야 하는 내용을 익힌다또 객실 내 문제가 생기면 프론트 데스크에 해결을 요청할 때 사용하는 대화들도 외울 수 있는데 이를 꼭 숙지해야 한다호텔에서 불만사항을 잘 전달하면 룸업그레이드를 시켜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제품에 문제가 있을 때나 교환 또는 환불 요청할 때 의사전달을 잘못하면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영어가 안 통하면 아예 말할 엄두가 안 나서 속상하지만 그냥 돌아오기도 한다이럴 때 사용하는 말들은 꼭 외워야 한다.

 



입국신고서 작성법도 나와 있는데 처음 해외 여행하는 사람들은 잘 살펴두어야 한다여행자 보험을 들었을 때 분실/도난 물품 신고서를 작성해서 경찰에 신고한 뒤 한국에 돌아와 보험금을 탈 수 있으면 좋다갑자기 아플 때는 정말 당황하게 된다더구나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약국을 찾아보기 어렵다아플 때 당황하지 않고 의사전달을 할 수 있도록 책에 나온 문장들은 꼭 외워두어야 한다. 

[급할 때 빨리 찾아 말하는 여행 사전]이 가나다순 부록으로 붙어 있다.

 

 


함께 하면 좋은 추가 자료 5종 제공 (해커스톡 HackersTalk.co.kr)

1) 본 교재 무료 해설강의(팟캐스트 강의 해설강의 MP3)

팟캐스트 강의와 해설강의 MP3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밌게 학습

2) 모바일 스피킹 훈련 프로그램

QR 코드를 찍으면 미국인의 음성 MP3+무료 강의와 함께 스피킹 훈련 가능

3) 교재 MP3: 미국인의 발음억양속도로 여행 단어와 예문을듣고 따라 말하기

4) 오늘의 영어 10문장

오늘의 패턴과 해당 패턴이 쓰인 문장 10개를 원어민의 음성 MP3와 함께 학습

5) 전문가의 1:1 스피킹 케어

매일 새로운 표현과 발음 학습 후내 스피킹 음성을 녹음해 업로드하고 선생님의 1:1 첨삭 받기

 

 

이 책에 나온 문장들은 읽기 쉬울 뿐만 아니라 영어문장 아래에 붙어 있는 한글만 읽어도 의사소통이 되도록 하였다쉬운 패턴 몇 개만으로 여행지에서 원하는 말을 모두 할 수 있게 만든다영어 왕초보도 읽고 외워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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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 - 완전한 채식이 힘들 때
김가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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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테리언때때로 비건

 


책의 앞쪽에는 비건요리를 위한 각종 재료가 설명되어 있다허브류향신료견과류소스류버섯류채소류치즈도 종류가 많다아침 비건식으로는 각종 주스와 스프처럼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하였다점심에는 도시락을 쌀 수 있는 국물이 없는 깔끔한 요리들이 많다주말에는 재료를 추가하여 초대 요리나 식사용 레시피를 제공한다레시피 아래쪽에는 채식을 일반식으로 전환하는 방법 또한 tip으로 알려준다. 2주간의 식단과 장보기 리스트도 제공한다.

 

 


바게트는 아침 식사로만 먹었다점심에 먹는다면 샌드위치 정도를 먹었을 게다여기에서는 바게트로 만든 판자넬라 샐러드를 소개한다바게트에 여러 가지 양념을 하여 점심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다.

 

 


감자 와플이다감자를 전자레인지에 익힌 다음 와플팬에 굽는다보기에 음식이 화려하고 주말에 색다른 음식으로 먹을 수 있겠다손님 초대에도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두부면은 요즘 유행이라 슈퍼에서도 두부면을 파는데 하나 집었다가 특별히 요리할 레시피가 생각이 안 나지 않아 그냥 두고 온 적이 있다그래서 두부면을 이용한 알리오 올리오도 꼭 해보고 싶은 음식이다파스타 면이 탄수화물로 칼로리가 높은데 두부면은 단백질로 저칼로리이다그러면서 알리오 올리오 맛을 내도록 요리한다두부면을 까르보나라에도 응용할 수 있단다.

 

 

 


두부캐슈 깐풍기

 

 


두부캐슈넛양파대파흰 부분청양고추베트남 고추아가베 시럽케첩 등을 준비하였다.

 

 


전문가루를 묻히면 빨리 단단하게 구워진다하지만 전분 가루 때문에 두부끼리 들러붙기 때문에 하나씩 따로 떨어뜨려 간격을 두고 구워야 한다.

 

 


두부깐풍기 대신에 닭고기로 깐풍기를 만들 수 있다두부 대신에 닭다리살이나 닭가슴살로 일반식을 만드는 방법을 tip으로 알려 주었다.

두부캐슈 깐풍기가 끝도 없이 입으로 들어간다구운 두부를 이렇게 많이 먹어 보긴 처음이다매콤 달콤 새콤 짭짤한 맛이 어우러져 많이 먹어도 물리지 않고 기름에 튀겼는데도 느끼하지 않다.

 

 

기본 채식 재료에 다양한 소스와 토핑으로 훌륭한 요리를 만드는 요리책이다못 보던 음식이 많아 저자의 이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저자는 뉴질랜드 채식 카페에서 쉐프로 일한 경력이 있다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을 때나 나물 반찬에 물렸을 때 다이어트 중이라도 맛있는 음식이 땡길 때 책을 펼쳐 들고 싶다채소를 쪄서 먹기보다 여기에 색다른 소스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처음 본 음식이 많아 손에 익을 때까지 하나씩 해보고 싶다.

 


중앙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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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테리언: 때때로 비건 - 완전한 채식이 힘들 때
김가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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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쪄서 먹기보다 여기에 색다른 소스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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