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무작정 따라하기 에센셜북 - 중요한 기능은 제대로! 새로운 기능은 빠르게!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고경희 지음 / 길벗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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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의 기능을 충분히 잘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면 윈도우 활용에 큰 도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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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무작정 따라하기 에센셜북 - 중요한 기능은 제대로! 새로운 기능은 빠르게!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고경희 지음 / 길벗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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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무작정 따라하기 에센셜북

 

 

이 책은 배우고 싶은 기능을 찾기 편하도록 윈도우의 여러 가지 기능을 001~117 섹션으로 구분하였다. 윈도우의 모든 기능을 조목조목 정리하여 화면 그림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한 가지씩 기능을 이해하기가 쉽다. 그리고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검색하도록 모두 16장으로 구분하였다.

 




특히 별이 붙어 있는 페이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이지만 알아두면 아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 위와 같이 별을 붙여 두었다. 오른쪽 가장자리에 붙어 있는 숫자는 원하는 내용을 찾아보는 검색탭을 가르킨다. 이 별표가 붙은 기능은 목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론실습도 구분하였다.

중요한 내용은 ‘TIP’으로 따로 알려주고 잠깐만요코너에는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이 담겨있다.

 


윈도우 11 시작하기

내 컴퓨터가 윈도우 10이라면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윈도우 11에서 추가된 내용을 소개한다.

 




업무의 달인으로 만들어 주는 윈도우 11

하루 업무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알려준다. 메일 앱의 편리한 기능이나 Microsoft To Do앱 같이 일정 및 할 일을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도 있다.

 




윈도우 아낌없이 활용하기

10장에는 사진뷰어, 이미지 편집, 미디어 플레이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 많이 쓰는 기능은 활용할 것을 기대하면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

 


안전한 시스템 만들기

시스템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업데이트, 문제 해결, 백업과 복구 방법까지 통달한다면 안전한 윈도우 11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오래전에 구입한 컴퓨터라면 윈도우 11을 설치하지 못하는데 윈도우 11의 설치 유무는 윈도우 10‘Windows 업데이트설정을 열어보면 알 수 있다.

 


 


윈도우 11사진이나 미디어 플레이어같이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앱들을 더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만들었다.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한다면 휴대폰 연결앱을 사용해서 핸드폰을 컴퓨터와 연계하여 더욱 편하게 사용한다. 파워토이 기능이 다시 추가되어 이를 설치하면 항상 위, 절전모드 해제, 파일 탐색기 등 여러 기능을 따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윈도우 11은 윈도우 10보다 확실히 편리해졌다. 이 책에서는 윈도우 11에서 바뀐 부분, 새로 추가된 기능을 설명한다. 윈도우의 기능을 충분히 잘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면 윈도우 활용에 큰 도움이 되겠다.

 

 

길벗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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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 파타야.깐짜나부리.아유타야.꼬싸멧 - 최고의 방콕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3~’24 프렌즈 Friends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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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방콕」





20여 년 전 방콕과 파타야를 방문했었다. 그때만 해도 코끼리 투어가 가능했는데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이젠 방콕도 교통이나 새로운 인프라가 많이 발전해서 패키지로 가지 않고 개인 여행이 많아졌다. 최신 지하철과 에어컨 달린 버스도 있다. 하지만 뚝뚝이, 수상보트 같은 전통적인 탈 것도 여전히 운행된다.

카오산 로드 같은 번화가에서는 충분히 즐길 거리가 많다. 패키지를 가면 이곳에서 가이드가 1시간 만에 돌아오라고 한다. 1시간으로는 마음만 급하고 쇼핑이나 길거리 음식도 즐기기 힘들다. 역시 개인여행이 좋다.






방람푸 Banglamphu에는 모든 외국인 관광객이 모이는 여행자 거리 카오산 로드가 있다.

왕국과 왕실사원을 보려면 라따나꼬씬 Ratanakosin에 가야한다.

보트를 타고 여행하기 좋은 톤부리 Thonburi,

유럽양식의 건물을 구경할 수 있는 두씻 Dusit은 현 태국 정부 기관이 있는 곳이다.

방콕은 4지역으로 나누어서 이해하면 되는데 책에서는 이에 관한 지도를 따로 준비했다.

이뿐만 아니라 책에는 ‘방콕 볼거리 개념도’를 그려서 방콕 여행의 동선을 짜기에 좋은 지도를 제공한다.





방콕 관광 외 근교 1일 투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깐짜나부리, 파타야, 아유타야에 대한 정보를 따로 얻을 수 있다.

방콕 시내 호텔에 숙박하며 방콕만 3박 4일간의 볼거리 위주 일정으로 짜보고, 파타야 같은 근교 도시를 한 군데 방문하고 싶다면 방콕 3박+파타야 1박 일정으로 엑티비티도 함께 계획하면 좋겠다.



태국 개요 & 여행 준비 TRAVEL INFORMATION & PREPARATION편에서는 태국 개요, 태국 프로파일, 방콕 일기 예보, 태국의 역사, 태국의 문화, 축제와 공휴일, 태국의 음식 같은 정보를 알려주었고, 이외에도 여행 사전 준비, 호텔, 항공권, 환전 등 여행 전반에 관한 내용을 따로 실었으니 초보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부분이다.

일정별, 테마별, 예산별 최적의 방콕 여행 코스가 실려 있으니 이 책 한 권이면 여행 스케쥴을 짜느라 너무 머리 쓰거나 온라인 정보를 뒤지지 않아도 된다.





부록으로 달려있는 맵북이다. 한글과 영문으로 지명표기를 해놓았다.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휴대지도라서 좋다. 찾아다니기에 구글도 도움이 되지만 개략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종이지도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10년 동안 축적된 방대한 여행 정보와 노하우가 축적된 책의 두께만큼이나 알찬 책이다. 요즘은 도시 하나를 상세히 공략하는 여행자들이 많다. 프렌즈 방콕」  이런 여행자들에게 아주 든든한 여행안내서이다. 마사지, 쇼핑 등 지역별로 즐길거리가 산적하다. 맛난 태국음식도 먹고 맛사지도 받고 유서 깊은 유적지도 둘러보고 파타야에서 해양 엑티비티도 저렴하게 즐기고 싶다. 다시 갈 날을 꿈꿔본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과 제휴업체와의 협약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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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휘 지식 백과 : 생활 교양 편 영어 어휘 지식 백과
이지연 지음 / 사람in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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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휘 지식 백과 생활 교양 편 」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어휘 소개를 파고들다 보면 어떻게 해서 이런 뜻을 지내게 됐는지 어원을 알게 되고, 어원을 알게 되면 옛날 해당 어원이 그 뜻을 지닐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알게 된다고 한다. 이를 통해 영어권 문화와 역사의 배경 지식도 함께 알게 되어 교양의 토대가 된다. 이 책이 영어 어휘를 알려 주는 책이며 동시에 백과사전처럼 지식도 쌓게 되는 책이 되는 까닭이다.





인간의 삶과 사회의 여러 분야 중에서 이 책은 생활, 교양 부분에서 사용하는 어휘를 중점적으로 실었다.





Chapter 2의 Unit 5는 집에 관한 내용이다. 건축과 건물, 건축과 환경문제, 그리스 로마 신화와 목수의 신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건축과 건물에 쓰이는 어휘들을 알려 주고 주택의 형태와 관련된 단어들을 설명하였다. 하우스와 홈의 차이도 알려 준다. 콘도, 빌라, 아파트먼트, 단독주택, 기숙사, 막사, 고아원, 양로원 같은 주택을 포함한 주거 형태를 구별하고 여러 가지 오두막에 관한 어휘도 설명하였다. 현대 집의 형태가 이렇게 다양한지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집과 관련된 단어가 이토록 많은 인간 사회에 새삼스레 놀랐다.





그다음에는 궁전과 차고 등 유의어와 파생어가 정리되어 있고, 집에 관련된 어휘에서 나아가 주택 계약 용어, 여행자용 숙소, 그 밖의 건축 및 집에 관련된 각종 표현까지 집에 관련된 행위에 관한 모든 어휘의 설명이 더 있다.


마지막으로 집 구조 관련 표현들, 임대 관련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다. 하나의 Unit에 이렇게 주택 관련 용어들을 총망라하였으니 각 Chapter, 각 Unit마다 사람들의 생활과 교양 부분에 관한 단어 수집 수준을 알 수 있다.





단어책 중에는 무작위로 수집하여 수준별로 만든 단어책이 있고, 어원을 파악해서 표제어 및 파생어 위주로 실은 어원편 단어책도 있다. 수능에 자주 나오는 빈출 순서대로 단어를 실은 수능단어책도 흔히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관련 단어를 수집해서 편찬한 이 책은 학습 욕구뿐만 아니라 사전처럼 소장 욕구가 매우 높아질 만한 대단히 재미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게다가 이 책은 독서를 하면서 공부도 함께 되는 공부를 독서처럼 하는 책이기도 하다.




시대인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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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래도 덮밥
이마이 료 지음, 이진숙 옮김 / 참돌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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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래도 덮밥」



얇고 가볍고 컴팩트한 요리책이어서 언제나 바로 펴볼 수 있는 요리책입니다.

두꺼운 양장본보다 손이 자주 닿을 것 같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폭신하고 부드러운 덮밥, 포만감 가득한 볼륨 덮밥,

그리고 불을 쓰지 않고 바로 만들어 먹는 덮밥까지

88가지 덮밥 레시피와 12가지 수프 레시피를 제시합니다.

덮밥 한 그릇을 10분이면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정말 간단합니다.



제 1 장

달걀이 좋아! 폭신하고 부드러운 덮밥

제 2 장

듬뿍 먹고 싶어! 포만감 가득 볼륨 덮밥

제 3 장

밤 9시가 넘었네! 가벼운 야식 덮밥

제 4 장

빨리 먹고 싶어! 바로 먹는 덮밥

제 5 장

마트에서 사왔어! 임기응변 덮밥




초간단 덮밥 레시피 88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냉장고를 뒤져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3가지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부재료가 많지 않아 덮밥을 3가지나 준비하는데

슈퍼를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간단한 레시피를 알려주었습니다.




[대파 소고기구이 덮밥]




불고기를 만드는 복잡한 과저을 거치지 않고 소금, 후추, 치킨스톡 정도로 맛을 냅니다





겨울 대파는 단맛이 강해서 듬뿍 넣으니 감칠맛으로 입맛을 돋울 수 있네요.




[닭고기 애호박볶음 덮밥]




냉동실에 레몬즙을 얼려 놓고 쓰는데 만약 없다면 시판용 레몬즙을 써도 될 것 같아요.

레몬맛이 살짝 돌아 닭고기 비린내는 나지 않아요.




닭고기 구울 때 흰후추를 넣었는데 어른이 먹을 거라만 통후추를 갈아 토핑 위에 뿌리면 더 좋겠죠.



[토마토 달걀볶음 덮밥]



달걀과 토마토만 있으면 됩니다.




달걀에 간장을 살짝 섞는 게 요리팁입니다. 저는 맛간장을 조금 넣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덮밥입니다. 달걀을 폭신한 정도로만 익히는 게 요령이네요.





[어묵국]






마치 즉석국처럼 뜨거운 물만 부우면 되는 수준이네요.




이렇게 파향이 살짝 도는 어묵국이 덮밥을 술술 넘어 가게 합니다.


덮밥은 재료는 간단해도 한 그릇에 푸짐하게 보이도록 담을 수 있어서 좋아요.

게다가 모든 계량이 1인분 기준이라 여러 덮밥을 준비하여 가족들이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오늘은 아무래도 덮밥」 한 끼 뚝딱 해먹을 수 있는 덮밥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러 가지 부재료가 들어가지 않고 메인 재료에 한두 가지 부재료만 넣고

간단한 양념으로 재빨리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저자는 복잡한 과정의 요리는 마트의 힘을 살짝 빌려서

집에서는 간단하게 임기응변식으로 만들도록 알려줍니다.


덮밥은 일본에서 많이 먹는데 이 책의 저자도 일본인입니다.

곧 일본에 가는데 다녀와서 그곳에서 먹은 음식이 그리우면

로스트비프 덮밥, 나고야식 장어 덮밥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시간이 없거나 반찬이 별로 없을 때, 슈퍼에 가기 귀찮을 때도

간단하게 만들어 한 끼 뚝딱 해먹을 수 있어요.

혼자 사는 사람, 맞벌이하는 부부, 자취하는 학생,

금리가 높은 요즘 생활비를 절약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적합한 요리책입니다.




참돌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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