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시집이라는 특별함 때문에 이 책을 골랐던건 아니다고르고 보니 퀴어 시집이라 더 반가웠다황인찬 시인이 쓴 서문이 유난히 파고들었다 하지만 대체로 외국시들이고 번역에 과정에서 빛을 잃은건지 내가 외국시를 몰라서인지 시 자체의 아름다움은 그다지 느낄 수 없어 아쉬웠다
실무자를 위한 책 크게는 웹소설을 쓰며 피드백과 악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할것인지장르와 키워드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든건 무엇인지출판할때 어떤 점을 신경써야하는지 웹소설을 비롯한 한국 장르소설이 어떤식으로 변화해왔는지 작게는 어느정도로 비축해놓고 글을 올릴것인지어느 플랫폼의 어느 장르가 인가가 좋은지아주 세세하고 섬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