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비밀을 훔쳐본 기분다만 이 책의 슬프고 웃긴 단점이라면 우리나라 전 대통령의 명언이 계속 나온다는 점자아의 신화, 마크툽=표지=운명 등 철학적인 단어들을 잘 만진 책이라고 생각이북으로 읽었지만 사서 여러번 읽고싶은 책 다만 너무 철학적이여서 종교적인 느낌이 들거나 이질감이 많이 듦
어린이책 읽는 법 보다는어린이에게 어린이책 읽히는 법이 더 정확하겠다하지만 굳이 어린이에게 어린이 책이 아니더라도올바른 독서 습관 잡거나 책에 익숙하지 않은 어른이에게도 좋을만한 책독서 교육을 하고 싶은 선생님들이나 부모에게 권하고 싶음호로록 읽을 수 있는 문장하이라이트는 역시 좋은 어린이 책 추천
내포독자선정부터 인물,스토리,설정,퇴고,추천작까지 아주 세세한 설명과 유용한 팁으로 가득차있다 그러면서도 쉽고 재치있는 문장들이 빛난다제목은 동화쓰는 법이지만 읽으면 동화가 읽고싶어지는 책가끔 뼈를 때리는 문장들이 있다(아,아파)아동문학에 관심있는 이라면 모두 읽어봤으면 하는 책소재가 흔치않아서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