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필요해 창비청소년문학 77
박성우 지음 / 창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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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집은 처음
통통튀고 귀여운 맛 가득가득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청소년 나이에 일어날법한 복잡한 감정이 평면적으로 그려진다는 것
청소년 시집이지만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도 충분히 이해할수있지 않을까

특히 좋았던 시

난, 니가 좋아
대나무성장통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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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작아졌어 비룡소 창작그림책 13
정성훈 글.그림 / 비룡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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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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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어 죽겠는데 사려면 알바해야됨ㅋㅋㄱㅋㄱ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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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금산 문학과지성 시인선 52
이성복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8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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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껏 이성복 시인의 시집을 나열하자면

1.뒹구는돌은언제잠깨는가
2.그 여름의 끝
3.남해금산 순이었음

제목이 왜 남해금산일까 궁금할 정도로 시들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남해금산이라는 시가 가진 분위기나 내용이 다름
전체적인 분위기는˝이유를 알수없는 절규˝ 스러움
아마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에서 나타나는 시대 대한 분노의 연장같지만 남해금산만 보고는 공감하기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
어머니,괴로움,정착하지 못하는 고통으로 만들어진 시들

특히 좋았던 시
서시
남해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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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의 기분 문학동네 시인선 41
박상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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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시집
삐딱한 숙녀들의 미묘한 감성
깨진 유리조각처럼 반짝거리지만 날카로운 이야기들
사춘기 그 자체
박상수 교수님 수업 못 들은게 한이 됐음 4년만 더 계시지

특히 좋았던 시

호러
교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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