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로는 "철학을 한다는 것은 곧 죽는 법을 배우는 것" 이라고 했고
세네카는 "잘 죽는 법을 알지 못하면 잘 살지도 못한다" 라고 하였다.
그렇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어가는 존재다. 그러나 다들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지, 어떻게 죽을지는 고민하지 않는다.
그것이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겠지만.
오늘부터라도 어떻게 죽을지 틈틈히 고민해봐야겠군.
앞으로는 이곳에 자주 와야겟군.
1주일은 아직 무리지만, 2주일에 책 한 권 읽을 수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