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의 내용은...
로드맵을 그려보면 지름길이 보입니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면 그 안에서 답이 저절로 드러나지요.
꺼꾸로 생각하며 스케쥴링을 해보면 지금 해야할 일이 명확해 집니다.
대비책을 마련해두면 그 어떤 돌발상황도 두렵지않게 됩니다.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방법은 공개적으로 선언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자신만의 절박한 이유를 찾아내어 보세요. 그러면 그 누구도 못 말립니다.
하나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사례와 솔루션이 자세하게 잘 놓여있습니다.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3단계
첫째, 문제가 있다는 사실부터 받아들여야 한다.
둘째, 문제를 제대로 정의해야 한다.
셋째,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해보고, 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을 선택해 실행에 옮긴다.
▶ 지금 하십시오 / 작자미상
할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은 밝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까지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하는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 곁을 떠날 수 있습니다.
미소를 지으려면 지금 웃어주십시오.
당신이 주저하는 사이에 친구들이 떠날 수 있습니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노래 부르기엔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때는 지금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한참을 머물러 있었습니다.
나는 어느 방향으로 열심히 살아야할지 고민과 마음의 소리를 들어봅니다.
▶ 하루 종일 정신없이 바쁘게 보낸 것 같은데 일은 줄어들지 않고 스트레스만 쌓인다면 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점검해 봐야 한다.
노트를 꺼내놓고 집중해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시간을 적어보는 것이다.
일주일만 시간 관리 내역을 제대로 기록해 보면 그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쳅터마다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곳이 있어서 책을 읽는 것을 넘어서 작가와의 대화, 나 스스로와의 대화를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 같기도 하고 워크북 같기도 하고.. 독서모임하기에 참 좋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지요~^^
▶ 분주하지만 성과가 없다면 간간히 자문해 보자.
나는 생산적으로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단지 활동적으로 일하고 있을 뿐인가?
그대가 지금 하고 있는 낮은 수준의 쉬운 일은 무엇인가?
은근히 외면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가?
2장의 이야기는..
지금 당장 실천하세요. 가장 적당한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처음에는 작게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 저절로 크게 이루어지지요.
죽음의 사선을 설정해 놓으면 미루는 일이 없어집니다.
도전을 즐겁게 하는 방법은 실험이라고 생각하면서 해보는 것입니다.
필요한 도움이 있나요? 그럼 진심을 담아서 요청해보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관찰하고 기록하면 저절로 달라지는 자신을 발견하실꺼예요.
쉬운일에 빠지면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되는 치명타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나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사례와 솔루션이 자세하게 잘 놓여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줄을 칠 곳이 아주 많습니다. 여기저기 얼마나 많은 줄을 쳐놓았는지요..하하
저는 재독을 좋아하는데, 두번 째 읽을 때는 재독 위주로 읽으면 빨리 읽히면서도 중요한 것을 더 강화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사람들은 자신을 가르치려는 사람보다 자신에게 가르침을 구하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또한 자신에게 충고하려 드는 사람보다 조언을 구하는 사람에게 더 호감을 느낀다고 한다.
왜 그럴까?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에게는 조언을 구하지 않을 것이고, 존경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배우려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사람들이 자신을 돕지 않는다면 두 가지 이유 중에 하나는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적절하게 요청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천년의 세월을 산다는 느티나무는
보통 25m까지 자란다.
하지만
씨앗은 겨우 4mm 크기
잊지 말아라
위대한 성취도
작은 시작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3장 유지의 내용은..
스스로를 더 넓게 규정하세요. 더 큰일을 하게 됩니다.
'아니오'라고 이야기 해보세요. 그러면 '네'라고 말하기가 더 쉬워집니다.
딴 생각을 하지 못하돌고 스스로 퇴로를 차단하세요
무조건 열심히 사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부가가치를 따져보고 하세요.
목표에서 눈을 때지 말아요. 그럼 결국은 그곳에 가있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한 발 더 나아가세요. 그 한 반의 차이로 승패가 결정 됩니다.
실행력을 기르면 뭐가 좋아지나요? 저절로 실천이 쉬워집니다.^^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하나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사례와 솔루션이 자세하게 잘 놓여있습니다.
▶ 책을 많이 읽고 싶은가?
그렇다면 책을 많이 읽고 싶다고 소망하는 대신 나는 일주일에 책을 한 권 이상 읽는 사람이다라고 명확하게 자신을 규정하자.
실천을 잘하고 싶다면 자신이 의지박약자라 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털어내고, 나는 결심하며 반드시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단호하게 규정하면 된다.
아이디어맨이 되고 싶은가? 그러면 그냥 나는 무슨 일을 하든 남다른 아이디어를 하나씩 떠올리는 사람이라고 규정하자.
그러면 자기 규정이 우리를 그쪽으로 이끌어간다.
▶ 분주하지만 성과가 없다면 간간히 자문해 보자.
나는 생산적으로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단지 활동적으로 일하고 있을 뿐인가?
그대가 지금 하고 있는 낮은 수준의 쉬운 일은 무엇인가?
은근히 외면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가?
▶ 거북이가 승리한 진짜 이유는
토끼가 경쟁자인 거북이만 보고 경주에 임한 반면, 거북이는 오직 정상에 올라 깃발을 꽂는 것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대가 깃발을 꽂고 싶은 정상은 어디인가 생각의 끈을 놓지 않고 날마다 뭔가 행하고 있는 그대의 5년, 10년 후 목표는 무엇인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생각들로 그대의 머리를 채워야 하겠는가.
지금부터 내가 눈을 떼지 말아야 할 내 삶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무엇인가? 한 발 더 나아가 그 한 발 차이로 승부가 결정된다.
포기하면 안 되는 경우가 두 가지 있다. 포기하고 싶을 때와 포기하고 싶지 않을 때!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다짐을 강하게 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산다는 것은 실행만이 답입니다.
이 책은 실행을 하겠다고 생각만 한다고 실행이 되지 않는 이유를 조목조목 너무 잘 정리해주셔서 20개 중에 하나씩 1%씩만 변화를 시도해도 분명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과 편집이 너무나 눈에 잘 들어오고 편하게 읽히게 배려해주셔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습니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기로에서 "~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삶이 아니라 "그래, 이번에는 ~ 을 했으니 얼마나 잘 했는지 몰라~"라고 하는 우리의 삶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누구나 한번 읽으면 후회하지 않을 책..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2023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4년의 문을 여는 작업을 하며
아자 아자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