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3 - 산불 방화범 찾기 대작전 사이다 탐정 3
백명식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실생활과 관련된 기후위기를 사이다탐정과 함께 산불예방에 대해 재미있게 알수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 3 - 산불 방화범 찾기 대작전 사이다 탐정 3
백명식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기후위기해결사사이다탐정
#산불방화범찾기대작전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사이다 탐정과 버거 조수가 해결하는
헬수푸드시에 산불이 났어요.

원래 산불은 봄, 가을철에 건조해서 많이 났었는데, 갈수록 기온이 높아지고 건조해져서 사계절 내내 조심해야되요.

방화범인 불꽃처럼 살자 부싯돌 형제를 잡아 감옥에 넣었는데도 또! 또! 또! 불이 났어요.

코가손 서장님은
1. 등산객의 부주의로 아한 실수
2. 논밭에서 태우는 쓰레기로 인한 화대
3. 담뱃불로 인한 화대
4. 아이들의 불장난
등 여러 원인을 나열했어요.

.

버거 조수가 증거품들을 사이다 탐정에게 건네줍니다 
[말라버린 나뭇잎과 바람]

헬스푸드시의 기온이 매년 오르고, 바람이불고 나뭇잎이 바짝 말라 건조한 상태에서 초대리의 머리카락에 불씨가 화재로 이어졌던거예요.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조건들이 합쳐져 큰 화재가 되버린거예요.

.

산불 원인이 지구 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때문이라니!!!

산불이나면 산에 있던 나무가 사라져서그 산에 살던 새나 짐승도 사라져요. 서식지가 줄어들면서 생물의 다양성이 감소된답니다. 또한 나무가 사라지면 홍수나 산사태같은 자연재해가 따라 증가하게 되요. 그리고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그 양이 줄어들어버려 공기중에 이산화탄소가 증가하여 기후변화를 일으키게 될 확률이 높아져요.

.

산불 예방 규칙
1. 불장난 하지 않기
2. 불씨가 남아 있는 것은 버리지 않기
3. 불을 피운 후에는 반드시 끄고 다시 한번 확인하기 

.

사이다 탐정과 함께 <산불조심> 켐페인 진행해 보아요!

《사이다 탐정》 시리즈는 폭염, 생물 멸종, 산불, 홍수, 해수면 상승 등을 주제로 하여 5권으로 기획되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기후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답니다.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은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해요.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

와이즈만 서포터즈 14기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와이즈만북스 #사이다탐정 #기후위기 #이상기후 #산불 #방화 #방화범 #화재 #이산화탄소 #온실가스 #고온건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6
이나영 지음, 윤성 그림 / 겜툰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원을들어주는미호네6
#겜툰 @gamtoonpub

1권부터 열심히 읽은 미호네!! 기다리고 기다리던 6권이예요.

또래 친구들의 고민(=소원)이 정말 현실감 있는 고민이예요.
이번에 나온 치즈고양이랑 초콜릿은 우리집 어린이들 소원과 같아서 더 휘리릭 몰입하고 읽었나봐요. 옛날 사람인 엄마라 구미호 하면 막 전설의고향 같은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미호네는 으스스한 무서움 없고, 자극적인 설정 없는 순한맛 판타지예요. 


✔️ 미호의 하얀꼬리
박미호 꼬리를 없애고 싶은 엄마와 현실을 받아들이려는 미호의 줄다리기

✔️ 소원 사진관 vs 소원 가게

한숨 한번에 소박한(!) 소원이 이루어지는 소원가게인데,
소원 사진관은 과한 욕심을 이루어지게 하나보네요...

✔️ 이사
미호의 정체를 숨기려고 이사를 계획했지만 미호와 엄마의 의견이 다르네요. 진짜 엄마가 미호의 말을 들어줄까요?

.

아 이렇게 6권 덮고나니 7권이 기다려집니다. 언제나오나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엄마가 즐겁게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 입니다.

#소원을들어주는미호네 #미호네 #겜툰출판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력으로 배우는 세계 역사문화 수업 - 초등생을 위한 달력 속 재미난 세계사 이야기, 2023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달력으로 배우는 수업
서민영 지음 / 글담출판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력으로배우는세계역사수업
#글담출판 @geuldam

책 제목만으로 이미 내게는 완전 소장각인 책.
시리즈 같은 이전 출간된 책인 <<달력으로 배우는 우리역사문화수업>>을 읽으면서 시간의 흐름으로서의 과거에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가 기념일 챙기듯 달력에 동그라미 치며 기억해야 할 날로 받아들이는데 도움을 받았던데에서 이번에 출간된 <<달력으로 배우는 세계역사수업>>도 이미 두팔벌려 환영할 전개로 구성되었을거라는 기대가 있었어요.

몬드리안의 추상화 구도 같기도하고, 우리집 어린이들이 끄적끄적 그리는 만화 프레임 같은 구도의 표지그림 중에서 제 눈길이 간 것은 새부리 마스크를 쓰고있는 17세기 흑사병의사 그림인데, 그러거나 말거나, 달력에서 자기 생일먼저 찾는 우리 어린이는 책에서도 본인의 생일을 찾아냈답니다.

어느 페이지부터 읽어도 위화감이 전혀 들지 않기때문에 게임 처럼 확 펼쳤을 때 나오는 그 페이지부터 읽어도 되요. 저는 오늘 날짜와 가장 가까운 날인 1월 16일 부터 읽어보았어요. 마틴 루터 킹데이를 소개했어요. 딱 생각나는 책은 <사라, 버스를 타다> 가 있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 저학년 친구들은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화폐 속 여성의 빛나는 발걸음 으로 기획전시중인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가면 3월8일에 소개 된 케이트 셰퍼드의 모습이 실린 뉴질랜드 화폐를 만나볼 수 있어요. (2023.05.07 까지 전시)

알렉산드로스 (요즘 명칭이 입에 붙지 않아서 큰일이예요. 자꾸 알렉산더대왕이라고 아! 옛날사람)와 알렉산드리아에 관한 세계사 독해 문제를 풀었던 둘째는 6월 10일을 펼쳐 보더라구요. 세계사는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망일 인데, 우리역사에서는 6.10 민주항쟁 기념일 이라는것도 비교해서 함께 알아볼 수 있어요. 저는 이 사건이랑 저 사건이랑 연관지어 기억할 때 더 잘 남는것 같더라구요. 

일년 365일 책장넘겨가며 아이들과 의미있고 재미있는 세계사 공부를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찬찬히 읽어본 후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입니다.

#역사 #역사책 #세계사 #아동청소년책 #청소년책 #어린이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뭔말 국어 용어 200 1 - 초등 국어와 중등 국어를 연결하는 교과서 필수 용어 뭔말 용어 200
유현진 지음, 김석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뭔말국어용어200
#메가스터디북스 @megastudybooks

「전지적 참견 시점」 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을 본 적 다들 있을거예요. 
사물과 현상의 모든것을 다 아는, 그래서 패널들이 매니저들의 제보로 스타의 인생을 참견하는 프로그램이예요. 
이 말이 착착 붙는 이유는 우리 학교다닐 때 국어시간에 배웠어요.

<<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 vs << 3인칭 작가 관찰자 시점 >>

어우. 무슨 소리야? 겁먹지 마시고, 기억을 더듬어 봐요.

소설속에서 작가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이야기 전달하는 사람을 「서술자」 라고 해요. 그리고 그 서술자가 인물, 사건, 배경을 바라보는 위치와 태도를 「시점」이라고 해요.

서술자가 작품 밖에 존재하면 3인칭 시점이예요.

전지적 작가 시점은 서술자가 작품 밖에서 신처럼 모든것을 알고 이야기 하는 방식이예요. 인물의 속마음까지 설명해 주므로 독자가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관찰자 시점은 작품 밖에서 인물의 대화나 행동을 관찰해서 이야기 하는 방식이예요. 객관적으로 묘사하여 인물의 속마음을 알 수 없어요.

오마나...
기억 하나 더 해볼게요.

<< 1인칭 주인공 시점 >> vs << 1인칭 관찰자 시점 >>

1인칭이니, 서술자가 작품 내에 존재하는거예요.
주인공 시점은 서술자인 「나」 가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 방식이예요.  관찰자 시점은 서술자인 「 나」 가 주인공에게 일어난 일이나 행동을 관찰하여 이야기하는 방식이예요. 

초.중등 국어 교과 연계로 헷깔리는 용어들을 이렇게 짝꿍으로 짝지어서 학습할 수 있어요.

생활 속 사례를 퀴즈로 구성하여 어렵고 낯선 국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국어공부 용어부터 끝내면, 중학 공부가 쉬워질 수 있답니다.

메가스터디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예비중 #예비중국어 #초등국어 #중등국어 #뭔말국어용어200 #메가스터디북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