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삶의 목표였던 적 있다. 항상 소원을 빌어야 할 때면 ‘행복해지게 해주세요.’ 라고 빌었다. 한가지 소원만 빌어야 한다면, 행복을 이룬다는 것이 나의 여러 불행을 잠재우리라고 믿었다.이 책에선 행복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을 몇가지 알려준다. 그 중에서 ‘행복은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라는 문장이 있었다. 지금껏 행복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온 나를 향하는 문장 같아서, ‘어려울 것 없는 행복‘을 위해 내가 어떤 것을 바꿔야 할지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다..우리는 행복을 미루곤 한다. 이것만 이루면 행복하겠지. 좋은 대학에 입학하면. 좋은 회사에 취직하면. 여기에서 인정 받으면. 결혼을 하면. 등등… 하지만 이 책에선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행복은 이루기 힘들다고 말한다. 사소한 행복을 자주 느끼고 그것을 간직하라고 말한다.책을 읽으며 행복을 위해 내가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나의 가치관 수정을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