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신세기 도킹 스테이션>이라는 제목처럼신세기를 담은, 미래적인 시라는 느낌이 들었던 시집이다.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게 현대적인 방향을 넘어미래를 향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시어와 제목 때문일까)단어의 색다른 선택과 자유로운 행 간의 조합들이미래적인 느낌이 드는 시였다.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시의 중간중간에 인상에 남는 단어가 있다는 것이다.툭 튀면서강한 느낌인데, 시에 어우러져서 분위기로, 하나의 충격으로 나타나는 점이 좋았다.개인적으로 시는 감성적이고아날로그적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시는 디지털과 신세기가 합쳐 미래 세계를 담은 듯한 느낌이 있어 신선했다.그게 이 시집의 매력인 듯 하다.<신세기 도킹 스테이션>이라는 제목에 걸맞은새로운 느낌이 좋았던 시집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