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도킹 스테이션 교유서가 시집 8
윤다미 지음 / 교유서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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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신세기 도킹 스테이션>이라는 제목처럼
신세기를 담은, 미래적인 시라는 느낌이 들었던 시집이다.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게 현대적인 방향을 넘어
미래를 향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시어와 제목 때문일까)
단어의 색다른 선택과 자유로운 행 간의 조합들이
미래적인 느낌이 드는 시였다.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시의 중간중간에 인상에 남는 단어가 있다는 것이다.
툭 튀면서
강한 느낌인데, 시에 어우러져서 분위기로,
하나의 충격으로 나타나는 점이 좋았다.

개인적으로 시는 감성적이고
아날로그적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시는 디지털과 신세기가 합쳐
미래 세계를 담은 듯한 느낌이 있어 신선했다.

그게 이 시집의 매력인 듯 하다.

<신세기 도킹 스테이션>이라는 제목에 걸맞은
새로운 느낌이 좋았던 시집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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