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사쿠라이 미나 지음, 현승희 옮김 / 빈페이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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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으로 엮인 가족이란 인연

📎 유산을 상속받기 위한 조건은 한집에 함께 사는 것이다. 함께 살며 남처럼 살아온 가족들이 점차 가까워진다.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피가 섞이지 않아도 사랑하고 지지하면 가족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아무리 피는 끊을 수 없다지만 가족 간의 존중이 중요하단 걸 느끼게 되는 소설이었다.

소설 속 가족들의 스토리는 따뜻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입체적인 스토리가 좋았던 책이다. 가족이라는 주제로 따뜻한 힐링 소설을 읽은 기분에 다 읽고 나선 마음이 편안해졌다.

힐링 소설을 좋아하는 나로선 재미있게 읽은 책이기에 추천한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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