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스크로 가는 기차 (양장)
프리츠 오르트만 지음, 안병률 옮김, 최규석 그림 / 북인더갭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별 여섯개 작품이다. 짧지만 마음속에서는 끝나지 않는 단편들의 향연이다. 가벼운 듯 결코 가볍진 않은 단편은 바로 우리의 삶에 대한 사랑이다.
나에게 소설로는 조르바와 함께 최고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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