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의 배신 - 불편해도 알아야 할 채식주의의 두 얼굴
리어 키스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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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왜 상위권에 있는지 신기하다. 저자의 관점은 편협하고 논지는 일정하지 않다. 동물과 식물이 같은 생태계에 공생하고 있다는 관점은 좋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자기 밭에서 만든 농식물로만 살수 없는 세상이 아닌가? 타임머신타고 돌아가지 않는 이상 저자의 해법은 아무 현실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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