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경찰 살해자 마르틴 베크 시리즈 9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엘릭시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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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자정리하는 모양새가 시리즈의 거의 끝판인 듯 싶긴하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작품이 가장 역작으로 여겨졌다. 잔잔한 블랙코미디가 여전히 정겨웠고, 묘한 연민이 읽는 내내 마음을 어지렵혔다. 아직은.... 한 권이 남아 있기에 다행이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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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페이스풀 플레이스 더블린 살인수사과 시리즈
타나 프렌치 지음, 권도희 옮김 / 엘릭시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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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없이 봐서 그랬는지, 생각보다는 세상을 보는 눈이 있는 작가임을 알게되었기에 시리즈 다른 책인 ‘브로큰 하트‘도 구입했다. 아일랜드는 우리네 과거생활과 비슷한지라 큰 괴리감 없이 읽었고.... 가슴이 아팠다. 왠지 이해가 가는 살인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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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스틸 라이프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박웅희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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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 있음에도 다시 전자책을 구입했다. 전자책을 읽다보니, 종이책에 손이 안가서이기도 하고, 초기작이라 미완성이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있어서 였다. 기우였다. 루이즈 페니는 첫 작품부터 여러 시리즈에 대한 그림을 그려놓고 쓰기 시작한 모양이다. 진작 읽을 걸...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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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3001 최후의 오디세이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 4
아서 C. 클라크 지음, 송경아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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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리즈 네 권 중 3001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다소 사변적이지만, 작가의 종교관 등등이 잘 버무려져 있다. 3001을 읽지 않았다면, 하나도 읽지 않은 것과 같다고 ...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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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쿼런틴 워프 시리즈 4
그렉 이건 지음, 김상훈 옮김 / 허블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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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몇 권의 책을 돌려가면서 읽는 스타일리라서, 초중반을 읽으면서 ‘뭐야, 별로잖아‘ 했다. 최근작이라 착각해서이다. 30년 전에 쓰여진 자작임을 다시 생각하고 나서야.... 얼마나 대단한 저작인지 다시 곱씹었다. 대단하다., 번역도 매끈해서, 번역도 창조의 작업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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