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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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접했기에 긴장감을 느낄 수는 없었지만, 역시나... 드라마나 영화가 책의 향기까지 머금기에는 부족한(나름의 장점은 있을지라도...) 장느임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백합물`이니 하는 구분은 잘 모를겠지만, 두툼하고 꽤나 읽을만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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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탈리아 구두
헤닝 만켈 지음, 전은경 옮김 / 뮤진트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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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미스터리 소설을 읽으면서 헨링 만켈과 접하게 되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미스터리 소설만으로 한정 짓기에는 작가의 스펙트럼이 넓고 진하다. 순문학으로 읽혀도 충분한데... 이탈리아 구두는 순문학이다(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마는...). 점 점 더 읽고 싶어지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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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데빌스스타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5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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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이 나오길 오래 기다렸다. 전자책 독자라 늘 읽는 것이 한 박자 늦지만... 기다린 보람이 충분했다. 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 몇 되지 않는 작가!!! - 충분히 권할 만한 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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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대여] 오래된 희망, 사회주의 (대여용, 대여 기간 종료 후 자동 취소)
마이클 해링턴 지음, 김경락 옮김, 김민웅 감수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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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라는 말이 사회적 컴프렉스로 작용할 수 있는 나라가 우리말고 또 있을까 싶지만, 기본적으로는 세계적인 현상이었음을 이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마지막 노작이라 더 안타깝고, 우리에게는 언제까지고 `시의적절`함을 잃지 않을 역작이다. 일독을 권해본다 -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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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작고한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에 비견되는 블랙유머 가득한 소설로 최근 합본으로 나와서 읽기 쉬워졌다. 1986년에 1부가, 1988년에 2부가, 그리고 1991년도에 3부가 출간되었으나 최근에서야 읽게 되었으니 많이 늦은 셈이지만, 최근 읽어본 책 중 단연코 최고 !!! -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하는 첫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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