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노바 미래의 문학 10
새뮤얼 딜레이니 지음, 공보경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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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읽은 최고작 중 하나이다. 1960년대 말에 이런 작품을 나왔다는 것이 경이스럽다. 기본적으로 선악 구조이긴 하지만, 돌고 돌아.... 인생이란 결국은 선악 구조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무엇보다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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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 / 비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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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의 글은 재미나기도 하지만, 순문학에 비해서도 모자르지 않다. 하지만, 초반기 작품이라서인지 ‘단 한번의 시선‘이나 ‘숲‘ 등에 비해서는 모자르지만, 최근작인 ‘도로변 십자가‘보다는 낫다는 것이 개인 평이다. 아무리 최소한으로 잡아도 할런 코벤은 기본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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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스트립 잭 존 리버스 컬렉션
이언 랜킨 지음, 최필원 옮김 / 오픈하우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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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초반부가 늦게 번역된 이유를 알겠다. 초기작이라 다소 부족한 면이 보이지만, 커가는 존 리버스를 보는 재미는 나름 괜찮다. 썰렁한 농담이나 단어의 이중의미를 활용한 말장남도 봐줄만 하다. 시리즈 뒷편을 보시다가 궁금하면 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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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지막 황제 상호의존성단 3
존 스칼지 지음, 유소영 옮김 / 구픽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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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칼지를 좋아한다. 노인의 전쟁은 3번이나 읽었을 정도로..... 상호의존성단의 마지막 편을 최근에야 읽었다. 전자책을 기다리느냐고, 잊어버리고 있었다. 존 스칼지 다운 마무리다. 존 스칼지는 늘 재미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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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 선집 민음사 스타니스와프 렘 소설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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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좀 올드한 느낌이다. 종이책을 잃어 버려 전자책으로 다시 구입해 읽었는데 후회하지는 않을 정도라는게 개인적인 느낌. 작가의 다른 작품들은 소품이거나 단편인지라 한 권을 읽으시려면 이 작품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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