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Quiet -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수전 케인 지음, 김우열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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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을 지닌 사람들의 심리구조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건 나와 다른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타인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건 어른이 된다는 다른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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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황제의 코담뱃갑 동서 미스터리 북스 108
존 딕슨 카 지음, 전형기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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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책을 읽는 가장 큰 단점은 종류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점점 나아지겠지만, 아직까지는 분야가 한정되어 부득이 이런 미스테리 류의 책을 (어쩔수 없이) 많이 읽게 된다. 작가의 대표작이라지만, 글을 읽는 방법이 미숙해서인지 크게 재미를 느끼진 못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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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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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접했기에 긴장감을 느낄 수는 없었지만, 역시나... 드라마나 영화가 책의 향기까지 머금기에는 부족한(나름의 장점은 있을지라도...) 장느임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백합물`이니 하는 구분은 잘 모를겠지만, 두툼하고 꽤나 읽을만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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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이탈리아 구두
헤닝 만켈 지음, 전은경 옮김 / 뮤진트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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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미스터리 소설을 읽으면서 헨링 만켈과 접하게 되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미스터리 소설만으로 한정 짓기에는 작가의 스펙트럼이 넓고 진하다. 순문학으로 읽혀도 충분한데... 이탈리아 구두는 순문학이다(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마는...). 점 점 더 읽고 싶어지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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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데빌스스타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5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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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이 나오길 오래 기다렸다. 전자책 독자라 늘 읽는 것이 한 박자 늦지만... 기다린 보람이 충분했다. 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는 몇 되지 않는 작가!!! - 충분히 권할 만한 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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