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은낙원에서논다 #마치다소노코 #사유와공감놀라웠다. 뭔가 보물을 발견한 기분 이랄까.이리도 여리여리 예쁜 표지안에진_한 #호러 가 들어있을 줄이야.완젼 취향저격 이었다.(๑•̀ㅂ•́)و✧'비비'의 본업 외, 해결사 라는 직업을 보면앞으로 후속작이 더 나와도 좋겠다_라고 생각해 본다.#공포 로 물들어가는 마을의 기이한 사건 속에서#우정 사랑 #감동 성장 모험 모든것이 있었다.'호러' 이지만 '감동' 적인 이야기!!#전통 이 계속 이어지는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또한 아랫대로 전해 내려오는 것에는그 깊은 마음 또한 담겨있다. 소중한것을 아낄줄 아는 그 마음.어른들의 잘못된 판단과 강요로 상처받는 아이들.어른들처럼 권력도 돈도 아무런 힘도 없을 지라도 소녀 들의 우정은 빛이났다.작은 마을에 들어선 거대한 #사이비종교 <NI구원회>라는 명칭으로 가족 단위로 신자들을 포섭하여 단체생활을 강요한다.주로 십대 아이들이 있는 집을 우선시 한다.그들은 <히메쓰카> 산에 있는 사당을 부수고 그 위에자신들의 신당을 만들었다.이곳은 병자를 살리는 낙원 일까?사람을 죽음으로 모는 지옥 일까?산에서 모시던 사당의 '히메쓰카'공주가분노 한 것일까? 봉인 이 풀린 것일까?종교단체가 들어선 이후 마을에서는 알 수 없는 '살인' 사건들이 연속해서 생겨난다.십대에서 이십대 초반의 젊은 연령의 사람들.그들은 안구가 적출된채 다량의 피와 함께 시신을 남긴다.주인공 '린네'는 단짝친구였던 '미오'가 부모님 손에 이끌려 구원회에 들어갔다는것을 알고난 뒤그녀를 빼내려 그들의 비밀을 추적한다.그러면서 알게된 도넛장사꾼 이자 해결사인 '비비'구원회에서 도망친 '우이카'와 인정 많고 딸을 지지해주는 린네의 아버지 까지!네 명이 함께 모여 '미오'구출 작전과NI의 미친 행위들을 무너트리기 작전을 짠다.그들이 상대 해야하는건'리쓰'공주의 #악령 과 악의와 탐욕 가득한 인간이다.스윽 스윽 스윽 '누운... 주세요' '제발_ 누운...주세요'..🕸이날이 모든것의 시작이었다. 17년간 '당연한 것'은 조금도 당연하지 않았다. '상식'은 너무나도 쉽게 #비상식 으로 바뀌었고, '안전'은 위험 이 되었다. '평화로운'동네는 #지옥 으로 얼굴을 바꾸었다. (11)🕸저 거대한 시설 주변에 사당이 있었던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새로운 종교가 오래전부터 있었던 존재를 쫓아내는 짓을 해도 된단 말인가. 그건 정말이지 벌 받아 마땅한 일이 아닌가. (60)🕸"어른은 큰 인간, 아이들은 작은 인간. 아무리 크고 경험이 많아노 아이를 인간으로 대하지 않는 건 잘못된 거지. 아이의 인생을 일그러뜨리거나 착취하는 건 용납할 수 없어."(76)🕸이 소리는 인간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다시 바람이 불었다. 심한 비린내가 풍겼다. 음식, 아니, 무언가가 썩어 가는 듯한 냄새다.(153)🕸리쓰 공주님은 무척 무서운 공주였대. 죽은후 원령이 되어 이 동네 사람들을 죽이고 눈을 모으며 돌아다닌대. (186)..10월의 마지막 책으로 만족스럽다!٩(ˊᗜˋ*)و서평단 @saungonggam_pub#町田そのこ#일본문학 #장르문학 #미스터리#스릴러 #괴담#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