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콜릿 #BITTER #황금가지세 명의 작가분들이 써내려가신 독특하고 범접할 수 없는 #사랑 이이야기. #희생 #아름다움 만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누가 정의 하였던가.사람마다 감정과 표현은 모두 다르고 그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이라고 해서 다르지는 않다.이들의 특별함 또한 사랑이었다.『 인형가 』#지언일본을 배경으로_ 어릴 때부터 스승님의 손에 길러진 '사쿠라'와 '렌'은 스승을 이어 멋진 인형가로 성장한다.그러면서 싹튼 사랑. #연인 렌은 아이들의 복을 빌어주며 #히나인형 을 만들지만 '사쿠라'는 죽은이와 똑같은 모습의 인형을 만든다. 남은 유족들_ 죽은이를 보내지 못하는 산자들을 위한 인형.그리고 스승님의 죽음과, 기근이 세상을 #지옥도 로 만든다.무엇이든 인내하고 희생하며 '사쿠라'를 챙겨주는 '렌'이기적이고 나약하며 고집 센 '사쿠라'엄청난 기근속에서 사쿠라의 삶에 대한#집착 은 어느세 #광기 로 변해간다. 그리고 그 뒤에 엄청난 #반전 !!!『 토성의 바다 』장은영1인칭 시점에서 오는 몽환적인 느낌이시적인 감상도 들게했다.#잔인 한 장면속에 슬픔과 희생이 공존하는 예술이랄까.바다는 #학교폭력 에 시달리며, 자신만의 바다로 돌아가려 했던 소녀이다.그런데 돌아가려던 바다에서 '토성'을 만났다.토성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외로움에 바다를 훔치러 왔다는 '토성'바다는 토성을 의지한다. 토성은 바다를 의지한다.둘은 서로를 생각하고 아낀다.그러던중 바다를 #왕따 시키며 괴롭히던 동급생의 죽음.그 아비에 그 딸이란 생각이든다. 딸의 죽음을 바다탓으로 돌리며 괴롭히는 그 아버지.미친 부녀다 진짜 ٩(๑`^´๑)۶ !!!토성은 진짜 별에서 온 소년일까?미친 인간들이 없었다면 둘은 행복했을까?#쓴맛 #씁쓸한맛 #매운맛『 너의 차가운 손길에 나는 눈을 감고 』#오동궁약간 #SF 적인 요소가 있다는 느낌도 받았다.아마 과학적인 탐구 때문인듯_어린시절 동창과의 다시 시작된 만남 개차반이었던 그가 지금은 완젼히 변했다. 대기업 아들로 돈 걱정없이 사는 그의 무한한 사랑을 받았다.이미 유경은 모든것을 뒤로한채 그에게 푹 빠져있다.그런데, 이 모든 변화에 다른 이유가 있다면?그게 무엇이든 그녀는 이 사랑을 끝까지 지켜낼 것이다.--_잔인하고 치명적인 마음. 사랑? 집착?_기괴한 여러가지 모습의 사랑을 엿보았다.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는 첫 번째<인형가>였다.세상을 등지고 희생하고 숭고한 진심어린 사랑뭔가 동화같은 느낌을 주었다...🕸다그치는 렌의 음성과 등골을 훑는 고양이 울음소리, 이제는 순서, 발음마저 뭉개지며 횡설수설 쏟아지누 사쿠라의 구자호신법. 그것들이 한데 뒤섞여 아우성처럼 공방 전체로 뻗어 나가는 가운데. 그 수라장이 정점에 다다라, 쾅 하는 굉음으로 멎었다. (107)🕸...사람 목숨이라는 게 참 촛불 같아. 태풍 속에서 꺼질 것 같으면서도 다시 보면 제대로 타오르고 있고, 계속 잘 타오를 것 같다가도 한숨 한 번에 꺼지기도 하고...(123)🕸우리는 평행선이었다. 나와 타인은 각자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이었다. 우리는 이어지지도 않았고 마주 서지도 못했다.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이 그랬다. (203)..서평단 @goldenbough_books#로맨스#스릴러#로맨스판타지#로맨스스릴러#장르문학#미스터리#복수#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