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다보면 한번씩은 꼭 있는 친구와의 관계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꼭 있죠? 그러한 문제를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게 잘 담아 낸 책바로 “우리 사이 한뼘반“주인공 해라와 유주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죠 :) 지안이라는 친구가 등장 하면서 해라는 유주가 나보다 지안이랑 더 친한거 같아속상하고 질투가 납니다. 그 마음 어린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숨죽여서 읽게 되요 :)같은반 친구인 영웅이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도움을 청하는데유주와 해라는 이번 일을 잘 넘길 수 있을까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친구와의 거리도 필요하고 , 그걸 잘 유지해야지 친구와 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낼수 있는걸 깨달게 해주고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새학기 새친구들을 어떻게 이해하고친하게 지내면 좋은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라 더 좋았어요 :) 새학기 시작 된 지금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도서제공 #다산어린이 #우리사이한뼘반#초등도서 #초등독서 #읽기독립
철학책📚어른들도 잘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 바로 철학책이다 .그치만 10대를 위한 이번 철학책은 절대 어렵지 않고 아이들에게 재미까지 주는 책 :) “규칙이 꼭 지켜야할까?”“공부를 왜 해야할까?”“폭력은 왜 나쁠까 ? ” 라는 궁금증은 항상 아이들이 가지고 있고부모로써 항상 설명을 해주지만 쉽지 않았다.이 책에선 소크라테스,공자,토머스홉스존 로크, 카를 마르크스 등 철학자들 생각을귀여운 지하늘작가님의 웹툰 형식으로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아이 스스로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처음에 아이가 책을 다 본 후 첫 소감은 엄마 이 책 재미있어 였고 , 옛날에 무식한 사람이 많다고 느끼면서 자기의 의견을 말하고 느낀점을 말하면서 생각을 넓혀가는 모습이 참 좋았다 .이런 책들이 많아져서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의 책들이한눈에 쏙 들어와 쉽게 접할수 있는 책들이 많았으면 좋겠다👍🏻#위즈덤하우스 #아이게철학이구나#어린이철학 #초등추천도서 #초등철학
1편에 이어 드디어 2편 혓바닥요괴로 돌아온 #붉은여우신령 이번 이야기는 사춘기 아이들 그 사이에서의 친구관계를 맺는 이야기로 그냥 단순한 판타지동화가 아닌 친구와의 관계 그리고서로 도와 사건을 해결 하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감정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책이다.남자아이들은 친구 관계에 대한 감정들을 잘 표현하지 않을때가 많았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빠져들고 이런 부분을 이런 감정이였어 하는 부분에서 항상 붉은여우신령 책은 언제나 좋다:) 벌써 아이가 3권을 기대하게 하는 하는책📚다음 3권에서 어떤 에피소드를 보여줄지 벌써 기대된다 :)
2탄에서의 느릿느릿하던 두둥사장님는 어디가고 ? 3탄에서는 새로운 사장님 둥둥 사장님이 나타나요.게으른 두둥사장님과 달리 둥둥 사장님은 모든 빨리빨리 의욕이 넘쳐나지요 :) 정리도 빠르게 그리고 친절한 사장님이 등장했다.이번엔 3분 멈춰 컵라면이 등장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되고 아이가 그때부터 몰입해서 움직이지도 않고 보기 시작해요.3분 멈춰 컵라면은 면이 익는 3분동안 시간이 맞추게 되지요. 멈춰버린 시간동안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결과는 달라지기 마련. 아이가 이 글을 보면서 곰곰히 생각하더라고요.나에게 3분이 있으면 뭘 하면 좋지 ? 하면서요 :)그리고 내동생 망고 강아지 내용에서는 아이가 눈물을 글썽거리면 저희집 반려견을 꼭 안아주었어요.마음이 아프다며 엄마는 보지 말라고 슬프다고 하면서요.단순 동화책이 아닌 책을 통해 생각하고 웃음을 주고 감정을 표현 할 수 있어서 전 다판다편의점 시리즈가 참 좋아요.아이도 엄마도 함께 웃으면서 읽어보시길 바래요🩷
씽씽어린이 3. 머리카락이 싹둑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씽씽 어린이 시리즈 이번엔 어떤 내용일지 엄마도 아이도 기대하면 같이 읽어 보았어요.첫번째 이야기는 발표 시간이 가장 두려운 솔아 이야기 누구나 발표 시간이 되면 두렵고 긴장하는 아이들 꼭 있죠 ? 그게 바로 저였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제가 더 공감이 되면서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다른 친구들은 수업 시간 발표를 하려고 손을 들고 자기 이야기 하기 바쁘죠.그치만 발표가 무서운 솔아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체 긴장하며 한숨을 쉬고 있었죠.그때 옆에서 지켜보던 호준이가 솔아에게 다가가는데요. 과연 솔아는 발표 시간을 잘 극복 할 수 있을까요? 두번째 이야기 언제나 씩씩한 연두가 슬라임을 친구들에게 너무 보여주고 싶은 나머지 학교가 가지고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학교엔 슬라임 가지고 가면 혼날텐데 하면서 책을 읽는 저희집 아이를 보니 저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피식 나오더라고요. 마침 저희 아이를 보는거 같았거든요:)친구들 앞에서 슬라임을 자랑하면 신나게 갖고 노는데 아이쿠! 연두 머리카락에 슬라임이 묻고 마는데요, 이방법 저방법 다 해보았지만 슬라임은 연두 머리카락에서 꿈쩍도 하지 않고 떨어지지 않았어요. 과연 연두는 머리카락에 묻은 슬라임은 어떻게 해결 했을까요? 이 이야기를 보며 저희 아이도 어릴적 슬라임이 머리카락에 붙어서 이방법 저방법 다 써보았던 기억이 나면서 아이와 함께 한참 웃었답니다.씽씽어린이 시리즈는 누구나 한번쯤 있을법한 경험들로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고 저학년 읽기독립도 도와주는 책이라 매번 언제 나올까 기대가 참 많이 되는 책이에요 :) 새학기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읽고 공감하며 더 멋지게 성장 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