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드디어 2편 혓바닥요괴로 돌아온 #붉은여우신령 이번 이야기는 사춘기 아이들 그 사이에서의 친구관계를 맺는 이야기로 그냥 단순한 판타지동화가 아닌 친구와의 관계 그리고서로 도와 사건을 해결 하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감정을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책이다.남자아이들은 친구 관계에 대한 감정들을 잘 표현하지 않을때가 많았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빠져들고 이런 부분을 이런 감정이였어 하는 부분에서 항상 붉은여우신령 책은 언제나 좋다:) 벌써 아이가 3권을 기대하게 하는 하는책📚다음 3권에서 어떤 에피소드를 보여줄지 벌써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