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이들이 좋아 할수 밖에 없는 책 야광코딱지 4권이 드디어 나왔어요🧡저희 둘째는 1~3권을 N 번째 보면서 내 코딱지도 야광코딱지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내용도 재미있고 단지가 어려운 일도 척척 해결하면서 아이들이 몰입하고 볼 수 있는 책이라 4권은 어떤 내용일지 너무너무 기대하면서 아이가 읽었어요. 이번 4권은 가족들과 나만의 비밀은 단지의 야광코딱지 제일 친한친구 미래도 모르는 비밀이지만 미래에게 들키면서 나와 가족만의 비밀을 알게 되어욬그리고 , 단지 말고 야광코딱지를 가진 다른 고씨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이제 단지는 든든한 친구와 가족 그리고 새로 알게 된 고씨🤍옆에 든든한 사람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게 누군가를 도울수 있게 되었는데 이번 4권에선 누구를 어떻게 도와주면 감동을 선사 할지 우리 같이 야광코딱지 4권 읽어보아요🤍참고로 책 읽기 싫어하는 친구도 앉은 자리에서 한권 다 읽게 되는 마법같은 책이 될거예요🤍#위즈덤하우스 #야광코딱지4#초등도서 #초등독서 #읽기독립
저주받은 고양이 펠리스🐈김명철 수의사님의 재미있고 따뜻한 고양이 왕국이야기🐱고양이들이 사는 고양이 왕국에는매일 말썽을 피우는 펠리스가 살고 있어요.다른 고양이들은 다 추방하라 하지만 고양이 왕국의 여왕님은 인내심을 갖고 감싸주지요.그런데 펠리스녀석이 그만 여왕님의 아름다운 수염을 태우고 말았어요.여왕님은 펠리스에게 인간의 몸으로 추방되어인간 세계에서 고양이들을 위한 선행을 7가지 하면 다시 고양이 왕국으로 돌아 올 수 있다고 해요. 인간의 모습으로 고양이 수의사가 된 펠리스는 다시 고양이 왕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7가지 선행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펠리스는 고양이왕국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 전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뭔가 뭉클해서 눈물이 찔끔 나오더라고요🥹판타지 이야기지만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라 읽는 내내 행복한 책이였어요📖#도서제공 #다산어린이 #저주받은고양이펠리스 #어린이도서
씽씽어린이 네번째 이야기 _ 이에 낀 시금치 초저학년이라면 누구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저희집 둘째는 1권부터 소장중인 책📖책에는 두개의 이야기가 나온다.첫번째 이야기_이에 낀 시금치 초록이는 솔아에게 반하고만다. 실수로 교실에서 방귀를 뀐 초록이 바로 옆에 있던 솔아는 못 들은척 하며 초록이를 향해 윙크를 날려주는데 그 모습에 초록이는 솔아에게 반해버렸다.근데 점심시간 시금치를 맛있게 먹던 솔아에 이에 시금치가 끼고 마는데 .. 초록이는 솔아가 민망하고 창피하지 않게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잘 이야기를 해준다.초록이의 배려와 듬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며 절로 미소 짓게 하는 장면이였다.두번째 이야기 _마지막 단추 포도에게는 아기 때부터 덮던 포도무늬 이불을 조끼로 만들어서 애착조끼로 계속 입고 다니는데, 포도는 이미 많이 커버려서 이제는 조끼가 작아지고 만다. 이제 그만 입으라 했지만 마지막 단추가 떨어질때까지 입기로 하는데친구들과 놀면서 마지막 단추를 지키기 위한 포도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보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씽씽어린이 시리즈는 매 책마다 아이들이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읽으면서 교훈을 주는 책이라 참 좋다.저학년아이들이 읽기에도 글밥도 적당하고그림 또한 귀엽고 익살스럽게 잘 표현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도서제공 #이에낀시금치 #씽씽어린이 #다산어린이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 좋은 책이예요👏🏻사자성어 그냥 외우라고 하면 이해하기 어렵고 재미 없는데 이건 아주 신박한 책이에요📚아이와 함께 보면서 초성으로 나온 부분을 엄마가 맞춰보고 아이가 요즘말을 알려주면서 같이 보니 재미있었어요. 👦🏻엄마 개이득을 사자성어로 ㅇㅅㅇㅈ 맞춰봐! 👩🏻일석이조 ? 👦🏻어 ? 어떻게 알았지 ? 이런식으로 먼저 퀴즈를 내고줄임말, 신조어 뜻도 알려주니 서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부모로써 신조어, 줄임말 같은 요즘말을 무조건 안 좋다고 쓰지마 라고 하기보다는 잘 들어주고 인정해주되 조금 더 고급진 단어도 있어 하면서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알려주시면서 이해 하기 쉽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 저학년뿐만 아니라 고학년은 저희 첫째도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이런 책들은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볼 수 있어서 참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도서제공 #다산어린이 #초등사자성어#초등도서 #요즘말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의 첫 세계사책📚한국사하면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죠 ? 근데 큰별쌤하면 한국사 아닌가 ? 라고 생각 하시겠지만,세계사는 한국사와 따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사실‼️최태성 선생님이 말씀 하셨듯이 세계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역사도 사실은 세계사라는 큰 그림 속 한 조각이라는거❗️세계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한국사보다 더 어렵고 이걸 왜 알아야 할까 라는 생각을 갖기 쉬워서 멀리하게 되는데요,저 역시도 세계사는 몇가지 사건들만 기억하고 있었거든요.근데 예비중등은 첫째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관심이 생겼고 쉽게 아이와 세계사를 접근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세계사만 따로 , 한국사만 따로 배우는 책이 아닌 세계에서 이런 사건들이 일어났을때 우리 나라에서는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그 흐름을 함께 알 수 있으니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어렵게 몇년도 이런 일이 있었다가 아닌✔️떡볶이는 원래 하얀색이였다고요 ?✔️우리가 매일 입는 티셔츠가 옛알엔 금값이였다고요? ✔️지구 빈대편에서 울린 총성이 우리나라의 이름을 바꿨다고요? 아이들이 듣기만해도 어 ? 진짜 ? 하면서 읽을 수 밖에 없게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니 세계사 어려워 싫어 하던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알아 갈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해서 읽게 되니 따로따로 생각했던 역사들이 딱 정리되어서 저는 참 좋았어요😊벌써 다음권이 기대 되는 이번 지금세계사 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