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ザエさん (45) (文庫)
長谷川 町子 / 朝日新聞社 / 199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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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이 끝났다. 요즘처럼 마지막을 준비하는 분위기 같은 것 없이 싹둑 잘라 끝났다. 몇년 후에 그린 시트콤 같은 시대극이 실려있는데 그림은 훨씬 좋아졌고 일본어는 더 어려워졌다. 40년대로부터 점점 보수 꼰대가 되어가는 작가 목소리를 보며 일본인의 일상과 보수화가 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 것인지 새삼 돌아보게 되었다. 한번 더 읽는다면 그땐 기록을 남겨보고 싶다.
연재 끝나는 회차까지 띄어쓰기(끊어쓰기?)가 없어서 난독에 시달렸던 책으로도 기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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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으로 와요 3 - 개정판
하라 히데노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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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긋나야 앞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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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펜 4
시마모토 카즈히코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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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싶은 것도 없는 녀석이 연재는 왜 맡아-악!!! 이라는 대사가 사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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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고양이 9
키타미치 마사유키 지음 / 시리얼(학산문화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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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클리셰들 중간에 예리한 관찰력과 우울이 놓여있음. 물론 개그가 월등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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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생활의 발견
함성호 외 지음 / 현실문화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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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00년대에는 이런 말투를 아무렇게나 썼구나. 골목안 풍경의 사진가 대담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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