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
브리기테 슈스터 지음, 김목인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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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된 면에 사다리 사진이 놓인 경우가 많아 읽기가 불편했다. 제본을 왼쪽으로 몰았으면 더 좋았을 듯. 스위스의 고양이들은 아웃도어 파가 많다니 부러운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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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ザエさん (17) (文庫)
長谷川 町子 / 朝日新聞社 / 199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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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개념이 수줍게 학습되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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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의 임무 - 개정판
할 클레멘트 지음, 안정희 옮김 / 아작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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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의 소설이다. 중력이 시간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고려되기 전. 우애와 낙천적 진보로 가득한 신나는 모험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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鎌倉ものがたり (7) (アクションコミックス) (コミック)
西岸 良平 / 雙葉社 / 199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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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뮤직이 아직 구닥다리 취급 받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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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 미래의 문학 2
고마츠 사쿄 지음, 이동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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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을 다 주워 담으면서 꽈광하며 끝내는 건 쉽지 않은 일인가 보다. 묘사가 정적인 것은 일본 문화의 영향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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