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법칙의 특성 - 파인만의, 일반인을 위한 최초이자 마지막 물리학 강의
리처드 파인만 지음, 안동완 옮김 / 해나무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 방법론 강의에서 위안을 얻는다. 완벽해 보이는 이론에서 틈을 찾고 확장시킨다.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鎌倉ものがたり(32) (アクションコミックス) (コミック)
西岸 良平 / 雙葉社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번엔 좀 짠하거나 슬픈 이야기가 많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주 순양함 무적호 민음사 스타니스와프 렘 소설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 민음사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지의 싱황 자체가 긴장감 넘치게 읽는 사람을 몰아쳐 간다. 기계가 재귀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플라톤의 티마이오스 헬라스 고전 출판 기획 시리즈 2
플라톤 지음, 박종현/김영균 옮김 / 서광사 / 2000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학으로서의 플라톤을 읽어 본다. 생각보다 심각형은 수학적 실재일 뿐 아니라 구조적 실체이기도 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サザエさん (45) (文庫)
長谷川 町子 / 朝日新聞社 / 199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장정이 끝났다. 요즘처럼 마지막을 준비하는 분위기 같은 것 없이 싹둑 잘라 끝났다. 몇년 후에 그린 시트콤 같은 시대극이 실려있는데 그림은 훨씬 좋아졌고 일본어는 더 어려워졌다. 40년대로부터 점점 보수 꼰대가 되어가는 작가 목소리를 보며 일본인의 일상과 보수화가 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 것인지 새삼 돌아보게 되었다. 한번 더 읽는다면 그땐 기록을 남겨보고 싶다.
연재 끝나는 회차까지 띄어쓰기(끊어쓰기?)가 없어서 난독에 시달렸던 책으로도 기억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