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종이 장식 - 엄마랑 아이랑 뚝딱 만드는
데일리라이크.김수현 지음 / 청림Life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엄마와 아이랑 뚝딱 만드는

   크리스마스  종이장식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허전한 거실에 종이장식으로

멋지게 아이들과 함께 꾸며보았어요

마음대로 잘 안되서 속상한 모습도 보였지만

끝까지 오리고 붙이고 소박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수있었던 것 같아요

만드는 내내 즐거워하는 아이들모습으로 보며

저또한 즐거웠던 것 같네여 ^^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 종이가 어머어머하게 100장이나

들어있어요  많은 양이 들어 있어서

안방 거실 아이방등등 다양하게 골고루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낼수있을 것 같아요


색색별로 이쁜 패턴들이 가득한 모양들을 보고 아이들이

와~ 이쁘다

점선들로 되어있어 점선따라 접어서 붙이면 끝!~~

입체카드, 모빌, 크리스마스인형등 여러가지 형태로

만들어 낼수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와우~~엄청많다 라고 탄성을 지르네요

뭐 부터 만들어요 엄마 요녀석 저녀석 먼저 만들고 싶어서

안달들이 났던지 먼저 만들겠다고 가위들고 풀들고

마음은 벌써 장식 다 끝냈을 자세였지만

아직 가위질이 서툴러서 삐뚤삐뚤 엄마 예쁘게 안오려져요

얼굴이 울상이 되어 도와주세요 라는 표정으로 절 바라보기도 하고


한참을 오리다 배가고프다며 간식을 먹어가며 

과자를 입에 물고는 열심히 오리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제가 정말 빵 터져서 한참을 웃었네요ㅋㅋ~

이보다 더 이상은 진지할수없다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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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모빌 장식은 처음에 조금 헤매다 만들었네요

친절하게 동영상 바코드가 있어 그걸 통해서

제대로 보고 다시 만들었어요

유용하게 사용할수있으니 설명서를 보는것보단

동영상을 한번보는게 더 빠르게 만들수 있어요

참고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엄마 하트에요 하트!!~


 엄마가 열심히 만들어놓은 하트모빌장식 하나씩 들고

좋아라 하는 둥이들이네여ㅎㅎ~

이거 어디다 달까

여기다 달까 둘이서 어디다 달까 고민 고민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위치도 서로 상의해서 아이들에게 맞춰

장식해주면 더 좋겠단 생각이에요



 

크리스마스 알파벳 인쇄된 부분들이 조금 흐릿흐릿해서 둥이들이

비슷한 색연필로 다시 색을 칠해주고 있어요

멀리 걸러놓아도 더 선명한듯해서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큰형아의 공이컸는데 저도 너무 열심히 만드는 바람에

큰형아 사진찍는걸 잊어버리고 둥이들만 찍었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컷만 같이 하게되었네요


장식용으로 만들수있는것들이 너무 많아서 오늘 다 만들진 못했지만

나머지 남겨놓은 것들은 본인들 방에 장식하고 싶어해서

주말에 또 만들어 보기로 했네여


아이들과 집중하며 재미있게 크리스마스 장식도 만들어

직접 붙이고 즐거운시간을 보내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아~힘들다 라는 말도 하고 그래도 아쉬웠는지다음에 또 해요 하는 둥이들이였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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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들이 요 제목을 읽어주니 나는 떼쟁이 아니야!~
먼저 말을하네요
어떤 떼쟁이인지 한번 읽어보고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한번 해볼까요ㅋㅋ~

 나폴레옹은 자기가 가지고싶은건 꼭 손에 넣고말아야직성이 풀리나봐요
큰소리로 사줘 사줘 사줘~~~라고 떼를 부리기 시작하면
엄마 아빠는 어쩔수없이 원하는 장난감을 안겨주었었다네요

 

나폴레옹의 눈을 끌지 못하게 텔레비젼 책 신문등을 모두 치우고
상점과 먼 곳으로 이사까지 가게 되었지만
우연히 멋진 슈퍼카를 보게된 나폴레옹은
슈퍼카를 사달라는 소리가 어찌나 큰지
슈퍼카주인 가발까지 날아가 버렸고 슈퍼카주인은 차를몰고
도망치듯이 사라져버렸고
갖고싶은 물건이 자기눈앞에서 사라져버린것이
처음이였다네요

 

나폴레옹이  소리를 너무 크게질러서 창문도 깨지고 지붕도 솟구치고
엄마 아빠가 날아가 버리고
나폴레옹이 혼자 남겨진걸 알고선
엄마 아빠가 나폴레옹을 찾아 숲과밭을지나고 강을건너 절벽을 기어올라
드디어 집에 도착해 보니
얌전히 울며 앉아있는 나폴레옹을 만났고
엄마 아빠를 보며 달려드는 나폴레옹 울음소리가 그어느때 소리보다
아름답게 들리기만 했다네요
나폴레옹이 기뻐서 소리친것 난생 처음이였으니까요


넓은들판에 소한마리를 발견하고선 소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네요
그리고 나폴레옹이 소리치는바람에 창문이깨지고 집안이
모두 엉망이 되어버려서 와~~나폴레옹 소리가 이렇게 커
엄청컸나봐 엄마 아빠가 멀리 멀리 날아가 버렸데 하면서 신기해 하더라구요ㅋㅋ~


혼자앉아서 엄마아빠를 기다리고있는것 같다면서
소리를 지르지 않았으면 엄마아빠를 잃어버리지 않았을텐데
라며 큰형아에게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옆에있던 형아도 무슨책인가 궁금했는지 쓱~오더니 함께 책을 보네요

뭐든지 자기가 가지고싶다고해서 소리지르고 떼를 쓰면
 될까요 했더니
아니요~
소리지르지않고 엄마 저 이거 갖고싶어요 라고 이쁘게 말하면 된다고하네요ㅎㅎ~
가지고 싶은걸 전부다 가질순없는것이고 자기가 원하는것이있면
어떤 방법으로 사달라고하면 될까 라고 물었더니
귀엽게도 공부를 예쁘게 하고있거나
아침에 일어나 치카치카를 알아서 하고있으면
엄마가 이뻐서 사주지 않을까요 라고 대답을 하는 둥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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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빠진 병아리 담푸스 그림책 13
진 윌리스 글, 토니 로스 그림, 이형도 옮김 / 담푸스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어~ 병아리가 컴퓨터를 하고있어요 라고 말문을 열며

둥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과연 어떤 내용일지 둥이들이 몹시 궁금했는지

빨리 읽어주세여  하며 촉을 하더라구요ㅎㅎ



 


우연히 농부아저씨집안으로 들어간 병아리 컴퓨터를 발견하고

인터넷을 접속하게되었지요

클릭 클릭 클릭 ~



 

병아리는 필요한 물건들이 많다며 이곳저곳에서

물건을 다들이고 동물친구들에게도 필요한 물건들을

사기도했어요

클릭 클릭~




 

언제나 혼자였던 병아리는 인터넷에서 친구를 찾으려고했어요

먼저 카메라로 자기모습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고

바로 친구를 만나 대화를 나누며 만나기로 약속까지 정하고

부모님에겐 말도하지않고 친구를 만나러 신이나서 나간자리에

어머~~늑대한마리가 앉아있어요

그다음은 어찌되었을지....


 


병아리가 컴퓨터를 하네 신기하다는듯이

쳐다보더니 이번엔 시계를 두르고 있는

병아리를 보더니 어떻게 병아리가 시계를 가지고있을까

인터넷으로 시계를 산거에요?라고 물어보네여



마지막장에서 둥이들이 늑대가 너무 무섭게 앉아있다면서

한녀석이 눈을 가리네여ㅋㅋ~

병아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잡아먹었을거라는 추측을 하네여


친구가 그리웠던 병아리가 오히려 가엾기만 했어요

인터넷을 잘못 사용하면 안된다라는이야기 전에

친구가 그리웠던 병아리 마음이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처럼 함께 뛰어놀 구가 그리웠던게 아닐까요

병아리도....


하지만 부모님 허락도 없이

집을 나오게 되고 나쁜 친구를 만나게되어서 이런일이 생긴거라고

얘길해줬네여

음~~그렇구나 어딜가면 꼭 엄마에게 말을 하고가야하는거구나

라고 말을 하네여

아직어린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인터넷을 하거나 물건을 사거나

몰래 외출을 하는건 절대 안된다라는 정도의 인지는 된것 같아 병아리 이야기가

둥이들에겐 아주 좋은 교훈이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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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공룡떼기 스티커북

 


 
공룡그림을 보자마자 둥이들이 와~~공룡이다
격하게 반겨주네요
육지공룡 바다공룡 하늘공룡등 여러종류의 공룡들을
이곳에서 만나 볼 수도 있어요

 
육지에는 어떤 공룡들이 살았었는지
미완성된 공룡그림을 스티커를 찾아 붙여가다보면
자연스레 공룡이름도 알아보고 공룡의 생김새도
한번더 자세하게 관찰할수있을것 같아요
육지에사는 초식공룡들의종류도 알아보고
초식동물들의 이름도 함께 알아볼 수있어요 
 


스티커에 각각의 이름과 번호가 붙어있어요
미완성된 공룡그림에도 번호가 붙어있어
번호에 맞춰 붙여주면~~~끝이에요 


공룡스티커 놀이를 하면서도 뭐가 그리 즐거운지
둥이 둘이서 킥킥 거리랴 붙이랴 바빴던것 같아요
스티커에 쓰여있는 번호를 찾고 다시책에 쓰여진 번호를
서로 비교 대조해가며 같은 번호를 찾아 붙여주니
숫자 공부도 더불어 함께 할수 있었어요


해안가에서 사는 공룡들과 바다에 해안근처바다속에 사는 공룡두가지를 선택해서
스티커 놀이를 해보았어요

 서로 이야기를 나누듯이 말풍선들을 달아서 이야기식으로
전개되어 한번씩 읽어주고 나서 독후활동개념으로 스티커놀이를 할수있게
구성이 잘 만들어 진것 같아요

평범하게 생각했던 기준에서 벗어나 공룡들의 몸무게순은 어떻게 되는지?
공룡들 멀리 뛰는 순서는 어떨지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시간들이 지루하지
않게 잘 흘러갔던 것 같아요

둥이들도 재미있게 접근해 공룡들에대해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 볼수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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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탐험대 옥토넛 스티커놀이북 바다 탐험대 옥토넛 놀이책
종이비행기 편집부 엮음 / 종이비행기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바다 탐험대 옥토넛   스티커 놀이북 



 


 

      둥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옥터넛 시리즈가

드디어 도착했네요

옥터넛 시리즈 3가지종류중에 어떤게 도착할지 궁금했는데

스티커 놀이북이 도착했네요


   

옥토넛 대원들이 나와있네요

여기중에 얼굴이 없는 대원을 찾아야 하나봐요

둥이들이야 보곤 단번에 여기있다 하겠지만요ㅎㅎ~



 누구의 그림자 일까요?

그림자를 보고 스티커모양을 찾아 붙여주면 되겠어요



아이들도 쉽게 떼어낼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스티커야 뭐~ 저보다도 도사인 둥이들이

더 잘 떼겠죠ㅎㅎ~


 

옥토넛의 대원들의 얼굴을

하나씩 찾아서 붙여보고있어요

아~ 누구다 하면서 바로바로 찾아 붙이더라구요

역쉬~ 옥토넛 팬은 팬인가봐요ㅎㅎㅎ~


 


 이젠 큰형아까지 합세를 해서

함께 스티커를 붙여보고 있어요

다큰 형아가 뭘하겠다고 그러냐 했더니

저도 이런거 좋아해요 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다보니 큰형아도

아이가 되어가나 봐여ㅎ~



 

스티커 붙히다 말고 저를 쳐다보며 웃네요

아마도 스티커 놀이가 무척 재미있는 모양이에요

보고있는 제가 더 즐거웠네요

 


 



형아랑도 열심히 붙여보고 어쩌려구

둥이가 고개를 들어 브이하며 눈도 하나도안보이게

웃음을 짓어보여줬네요 ㅋㅋ~~


 


형아도 어느새 와서는 또 열심히 둥이들과 스티커붙이는것에

열중을 하고 있어요

스티커 놀이할때는 고개숙인채 붙이고있어서

통 얼굴은 볼수없었지만

그만큼 푹 빠져서 놀이할수있다는게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둥이들 벌써 스티커 다 붙여간다고

아쉬워 하더라구요 다음엔 다른스티커북으로 해보자고

손가락으로 약속까지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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