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위한 맨 처음 한국사

선사시대~삼국통일까지


 

 


 

초등생 쭈니를 위한 한국사 배워도 배워도 헷갈리고 어렵다는 한국사를 만나게 되었어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를 좀더 알기 쉽게 만화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쭈니가 쉽게 읽고 이해하기 또한 쉬워지면 그보다 더좋은 책은 없는것 같아요

역사선생님이 직접 쓰시고 역사만화 전문가분이 그리셨으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잘 만들어졌으리라 생각되어지네여ㅎㅎ~

 


 


 


신석기시대시작인  빗살무늬토기와  청동기문화의시작인 고인돌

한솔이가 아빠와 함께 그시대들을 찾아다니며

역사를 배워나가는 모습이 담겨있어요

역사를 너무 몰라서 이곳저곳을 다니며 배우다보니

역사에 도 가 트기사작한 한솔이 이야기로 만들어졌네여

아빠를 통해 한솔이가 알게되는 역사이야기

내가 한솔이가 되어 아빠와 함께 역사체험을 떠나는 상상을 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맨마지막장인 세나라가 하나가된 삼국통일시대이야기로 마무리되어지네요

한솔이가 무척이나 똑똑한 발표를 하고있어 선생님도 많이 놀라신 눈치시네요ㅎㅎ~

 

 

 


 

 


잠옷도 벗지않고 춥다며 열심히 입고 빨리 읽어보고싶다고

저를 재촉하네여ㅎㅎ~

그런 열의가 맘에 들었어 앞으로도 쭈~~욱 그런 자세로

공부할수있도록 해줘야한다~~~^^


 


 


아~ 옛날사람들은 정말 머리가 똑똑했던것 같아요

어떻게 이런걸 만들어낼 생각을 했을까요 라는 감탄사를 늘어놓는

쭈니 그래 엄마또한 대단하다는 말밖엔 그시대에선 상상도 할수없었던

일들이 많이 일어났던 것 같아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똑똑해서 지금의 너희들이 똑똑한게 아니겠니ㅎㅎ~

 

 


 


​고인돌을 보고있으면서도 또 다시 감탄을 하는 쭈니에요

이 무거운 돌을 위에 올려놓고 밑에 바침을 해놓은것도 정말

대단하다는 말을 봐도 봐도 신기하기만 하다네여ㅎ~

너도 한솔이처럼 역사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배우다보면 역사똑똑이가 되지 않을까 싶다


역사를 외우려고 하는것보단 그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해서

시대별로의 일어났던 일들을 생각하면 좀 더 머리속 정리가 되지않을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역사공부도 재미와 흥미로 바뀌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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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자세가 좋아 -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4
양혜원 지음, 최정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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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숨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저희집 삼형제들 특히 큰아들 자세가 너무 걱정됩니다

밥먹을때도 책상에 앉아있을때도 tv시청을 할경우에도 늘 삐딱한 자세로 앉아있는

모습을 보게되니

제가 옆에서 계속해서 잔소리를  하게되니 말하는 저도 힘들고 듣는 아이도 듣기힘들 것 같았어요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던 차에 바름이 이야기가 담긴 인성동화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로

만들어져 있는 책을 통해 아이가 조금 라도 아~ 이런 자세가 좋은게 아니구나하고

 알게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에요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느라 정신없는 바름이

선생님이 두번이나 외치시네요

동작그만!

김바름 똑바로 앉아라

하루에도 열두번씩 듣는 이야기인듯 그래도 바름이는 똑바로 앉는게 힘이드는 모양이에요

벌써 습관이 되어서 삐딱하게 앉는자세가 오히려 편한 것 같네요

어쩜 저희 아들과 이리도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쭈니는

처음부터 자세가 나빠지는건 아니네요 처음엔 아주 정자세로 앉아있다가도 어느순간 흐틀어져버려요

이걸 어찌 잡아줘야할지 똑바로앉으라고 잔소리를 또 늘어놓게 되네여

쭈니야!~ 제발 똑바로 앉아라 하고 말이죠


 

 
바름이네 식구들 쇼파위에 앉아있는 자세가 참 볼만하네요

저희집 풍경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나쁜자세로 인해 바름이 아빠도 척추측만증 거북목, 턱관절장애초기판정까지 받게되었어요


할머니가 늘 바른제세로 생활하란 소릴 안듣고 저리되었다고

말씀하시네요 

바름이 엄마또한 할머니에게 자세로 인해 한소릴 듣게되네요

 저도 자세가 그리바른건 아니라서 저희 엄마도 한번씩 제게 말씀 하시곤 했거든요

ㅋㅋㅋ~


정말 말과 행동 모두를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아이들도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따라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저희집 큰아이 뿐아니라 둘째녀석들도 아빠가 누워서 있는걸 무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걸보고 바로 따라 하더라구요


어느순간 제가 잠시 한눈을 팔면 앉아있던 녀석들이 어느새

하나둘씩 옆으로 누워서 아니면 엎드려서 tv를 시청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럼 전 자동으로 똑바로!~~~~ 하고 외치게 되더라구요ㅋㅋ~

 


 

책을 읽던 쭈니의 한마디

할머니의 잔소리가 엄마랑 똑같은것 같아요

ㅎㅎㅎㅎ~~ 완전 찔렸네요

쭈니 자세가 이쁜데 엄마가 잔소리 할까요 했더니

아니요~

쭈니가 더 잘알겠죠 본인 자세가 어떤지를요

앞으로 요자세 제발 쭈~~~욱 이어지길 바래봅니당^^



  

        드디어 바름이네 식구들모두 바른자세 만들기에 돌입한 모양이에요ㅎ~


 


바른자세를 만들어주는 6가지 동작이 나와 있어요


엄마 아빠 아이들이  함께  따라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먼저 책을 펴놓고 열심히 따라했더니 아이들이 모여드네요 엄마 뭐해요~

지켜보던 작은 녀석들이 이렇게요 이렇게요 하며 곧잘 따라하더라구요


큰 아이는 말할것도 없이 동참했죠 제일 심각한 자세를 갖고있는 자기자신을

모를일 없을 것 같아요


습관이 되어 버린자세 바꾸기 쉽진 않겠지만

조금씩이라도 꼭 바꿔서 바른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도 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약속 했네요

 엄마와 함께 6가지운동 하루 10분씩 꼭~ 실천하는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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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 아이영어 어쩌나 싶었어요

 

늘 영어에 갈증을 느끼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영어를 알려주지

못한것 같아서 늘 고민이 되었어요

엄마표라해도 발음도 생각해야하고  영어실력도 어느정도는되 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섣불리 아이에게 알려준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았네요

그래서 이보영쌤 우리아이영어 어쩌지를 읽고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던 것 같아요




 



 

영어에대한 욕심과 조급함을 버리라는 얘기 절두고 하는 말인것 같아 뜨끔했어요

요즘 아이들은 습득도 빠르고 영리해서 뭐든 단기간에 좋은 성과가

나올거란 기대아닌 기대를 잔뜩 하게 되더라구요

기기도전에 걸어야지 하는 것과 같은게 아니였을까 싶었네요

처음 엄마표를 시작했을땐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천천히 가면 된다는생각은 어느새 사라지고 다른친구들보다 뒤지면

안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에 아이를 더 지치게 만들었던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마저 들었네요





 




 

 

 

 

그리고 읽기네요

저희 아이가 읽기가 취약한 편이라가장 고민되는 부분중에

하나이기도 했어요

영어를 그렇게 기피하는것 같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읽는것을 너무 의식한다고 해야할까요

자기가 모르는 단어가 나올까봐 미리 겁을 먹는것 같기도 했네요

가장 기본이되면서도 가장중요한 부분이되는 읽기

조금은 자신감을 갖고 틀려도 좋으니 소리내어 읽어내려갔으면

하는 바램이 컸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서 다시 천천히 가보기로 했어요

빨리 읽어봐~이거 몰라~등 재촉하는 말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단

다짐도 하게 되었어요




 

 

 

 

 

 

 

 

 

 

 

 

 

 

 

어느 중학교3학년인 학생은 해리포터시리즈를 30번넘게 읽어서 특목고를 무난히

입학할수 있었다라는 구절이 와닿았어요

 

  그만큼 읽기가 중요하다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던 것 같아요

늘 중요함을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 그게 제일 큰 실수 였던것 같아요

 이책을 읽어내려가며 적어도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알려줘야하는지

조금은 정리가 된 것 같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영어를 배워나가야할지

갈길은 멀겠지만 조금은 감이 잡히는듯 싶었네요


 




 



 

저도 아이를 학원에 보내면서 무수히 고민하고 고민했던 질문들이

중간 중간 실려져 있어요

정말 평상시에도 제가 너무 궁금했던 이야기들만 들어있더라구요

학원 옮기는것도 늘 고민하는 부분이였는데

자주 옮기는건 아이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


그나마 다니던 학원도 몇개월째 안다니고 혼자서

영어를 해보겠다고 하길래 뭘어쩌고 있는건지 더는 말하지 않았어요

혼자서 해보다 안되면 그때 다시 얘기하겠다길래

기다려주고 있어요 제눈에 차진 않지만

스스로 뭐든 해보고 안되면 그땐 좀더 깨닮음이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기다려주고 있네요


아이를 제가 직접 가르치려는 목적보단

어떻게 해야 아이가 영어를 즐길수있을까  어떤 도움을 줄수있을까라는 점에서

이책을 통해 조금은 해소가 된것 같아요

 

이보영쌤의 말처럼 영어가 만만한 아이

영어가 자신있는 아이, 영어가 재미있는 아이로 키우는 코칭 기술이 들어 있어서

아이영어를 고민하는 맘들이 계시다면 한번쯤은 읽어 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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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6살둥이 이렇게 삼형제를 키우다보니 하루가 멀다하고

언성이높아지기 일쑤였어요

이젠 저도 점점 지쳐간다는 생각에 아들대화법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고 내가 미처 알지못했던 아들만의 육아법에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읽어보게되었어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이 많이 담겨져 있더라구요

아~ 그래서 이랬었나보다 라는 것들이 제 머릿속을 스쳐지나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진작 알았다면 아이들과 마찰을 조금 더 줄이고 상처도 덜 받지 않았을까라는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네요



 

아들은 낙타짓이란걸 하게되고 낙타를 만드는건 엄마라는 사실

 생소하긴 했지만 글을 읽어 내려가다 보니 아~ 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되더라구요

정해놓은 규칙이 있지만 조금씩 깨지는 경우도 분명히 생기게 되죠

그럴때 난 어떻게 했었나 생각해봤더니

반은 안돼 였고 반은 협상이였던 것 같아요

제 나름대로 너무 규칙만 따지면 답답해할 것 같고 엇나갈 것 같단 생각이였는데 

정말 잘못된 생각이였어요



 

낙타 1단계 2단계 3단계를 읽어보니

저희 아들과 비슷하더락요 제가 속았네여~




 

저희 삼형제들

한번 흥분하면 멈추는 것도 불가능 하네요

그럴때마다 제 속은 정말 까맣게 타들어가게되네요

윗집 아랫집 다 신경도 쓰이고 세녀석이다 보니 좀 시끄러워야 말이죠

노심초자 민원 들어올까봐 스트레스에요

기분좋아 즐겁게 노는걸 뭐라고하는건 아니지만 날뛰는 모습들을 보면

고삐풀린 망아지들이란 표현이 정말 딱이다 싶더라구요



충동조절이 약한 남자아이들이고 놀이에 몰입해 한번 흥분하면

조절능력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으니

앞으로는 좀 더 규칙의 틀을 세워 놀도록 실천해봐야겠어요

좋은 변화가 있었으면 너무 좋겠다 싶어요

이럴때 어찌해야하는건가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아들대화법을 통해서 많은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삼형제를 키우며 적어도 엄마인 제 권위에 도전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조금은 강합적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지금이야 아직 어리니까

순응하고 있지만 조금씩 성장하게되면 나름 그럴싸한 이유를 대며 엄마인 저에게

도전하는 날이 올까봐 사실 두렵기도 하네요

그럼 난 얼마나 황당할것이며 내가 알고 있던 내 아들이 맞나 싶어서

얼떨떨한 표정을 짓고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도 해보곤 했었거든요

적어도 그런 황당한 상황은 피하고픈 마음에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아들대화법으로 제대로 아들들과 대화라는걸 나눠봐야겠어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수민이 이야기가 저의 삼형제들과 너무 비슷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고 두고 읽으면서  잊을만 하면 꺼내어 다시 읽어 볼 참이네여~



이외 것들도 공감할 내용들이 너무 많네요

이곳에서 다 알려드릴순 없지만

아들키우고 계신 맘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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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잔연재해가 쿵을 만나게 되었어요

요즘 저희 둥이들까지 삼형제들이 어찌나 자연재해에대해서

이야기하고 묻고 하는지

정말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였네여


부록으로 쿵지식 매거진도 함께 만나볼수있었어요

쿵지식 매거진은 좀더 자세한 내용을 담고있어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필히 매거진은 꼭 읽어 넘아가면

좋을 듯 싶어요


 



 

6살 둥이들이 알고있는 지진이란

땅이 마구 마구 흔들리는것 ㅋㅋㅋ~~

왜 흔들리는지는 전혀 모르지만요

앞으로 형아가 읽고 잘 설명해 주겠다고

으쓱거리네요ㅎㅎ~


 
형식적인 만화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라 과학을 접목해서 자연스럽게

자연재해에 대하여 알아보고  알아보고 만약 재해가 발생했을경우

대비책도 알아볼수있도록

설명이 잘 나와있어요


딱딱한 과학공부보단 좋은점들이 아주 많은 것 같아요

전체적인 사이즈도 괜찮아요

쓸때없이 이것 저것 잡다한 느낌의 만화가 아니라서

한 눈에 딱 들어올수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 맘에 들었네요




중간중간 만화내용으로 과학 지식을 넣어서

자연스럽게 배워볼수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일부러 찾아 공부하는 과학이 아닌것 같아 좋은것 같아요 



와우~ 책을 한번다 읽고 벌써 두번째 들어가는 쭈니에요

만화식으로 되어있어 읽기도 편하고 좀 빠르게 읽어내려가는바람에

벌써 두번째 읽는 거랍니다ㅎㅎ~

여러번 되풀이 해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는듯하네요




 

책속 주인공도 궁금하다며 캐릭터들을 들여다 보고있네요ㅎ

 설명한 글만 읽어도 개념이 머리에 쏙쏙~

궁금증이 생기면 바로바로 매거진을 펼치면되요

퀴즈도 나와있으니 내가 얼마큼 알게되었는지를 확인해볼수도 있어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네여




 

형아가 책을 읽고있으니 둥이들도 덩달아 관심을보이며

형아 이거 화산이 폭팔해서 흘러내리고있는거지 라고

묻고있네요

만화식으로 만들어진 자연재해쿵은 어느 책보다

좀더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해줘서 추천해주고픈 책중에 하나네요


자연으로부터오는 재해는 사람에겐 너무나 큰 재앙과도

같은 것이라서 막을수도 없는 것 같다

재해가 일어나기전엔 자연을 훼손하지말고 지구를 아프지않게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쭈니의 얘기였어요


기특하다 아들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수있는 일이 뭔지를

조금 더 깊게 반성하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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