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한글 학습 5 - 쌍자음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 1, 2, 개정판 ㅣ 길벗 기적의 학습법
최영환 지음, 김은경 그림 / 길벗스쿨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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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교재를 학습하셨나요? 기적의 한글 학습 5권

 

 

2. 학습일지에 올려주셨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주세요.

 

3. 엄마표 학습단에 참여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엄마표 한글 공부를 꾸준히 진행하고 싶어서...

아무래도 학습단을 하면 스케줄 도움을 받으면서 아이 공부를 제대로 봐주게 되더라구요. 



4. 학습한 도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었나요?

<기적의 한글 학습>의 장점은 전 국민이 아는 거죠. 한글교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교재니까요.

훈민정음 창제 원리에 맞춰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아이 스스로 한글의 짜임을 터득할 수 있어서 좋아요.

반복적인 학습 패턴이 조금 지루하긴 하지만 이것도 익숙해지니 학습 패턴이 같으니까 다음 공부를 무엇을 해야할지 알 수 있어 좋아요.


 

5. 다음 기수 학습단에게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라고 조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반의 반쪽이라도 매주 꾸준히 한글공부를 진행하는 게 중요한거 같아요. 또, 교재 한 권이 끝날 때마다 보상을 준다면 더 재미있게 학습에 임할 수 있어요. 저희는 문구점에서 2000원 이하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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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즈 - 노력을 이기는 일시정지의 힘
레이첼 오마라 지음, 김윤재 옮김 / 다산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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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즈
 
레이첼 오마라 지음



재미있는 영화를 보거나, 신나는 노래를 듣는 중에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기거나 잠시 쉬고 싶을 때 누르는 버튼 PAUSE(일시정지)!!
그리고 다시 재생 버튼을 누르곤 하죠.

만약 우리 삶에도 일시정지 기능이 있다면?
하루하루 너무 바쁘고 힘들고 지칠 때,
무얼 해도 즐겁지 않고 나른하고 축~ 쳐질 때,
무언가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함을 느낄 때...
그럴 때마다 한 번씩 퍼즈(일시정지) 버튼을 누르면 좋을 거 같아요.

 

 

육아와 함께 직장 일까지 병행하고 있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 식사 준비, 등원 및 출근 준비부터
퇴근 후 아이들을 찾아와 씻기고, 저녁먹이고, 숙제 봐주고 재우기까지
그리고 쌓여있는 집안 일과 중간중간 아이들 건강 챙기느라 병원 들락날락하기도 하고.
정말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은 날들의 연속인 가운데
한 번쯤 오직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돼요.



 




 


만약 위와 같은 신호에 최소 1점이라도 나온다면....
바로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이랍니다.

구글 리더십 코치이자 <퍼즈>의 저자인 레이첼 오마라가 말하는 '일시정지'란
'더 많이 생각한다'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무의식을 지배하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떨쳐 버릴 수 있는
즉, 조금 물러서서 생각할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해요. (p 65)

이 책은 생각을 전환하고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돈, 시간, 활동'이라는 세 가지 자원이 필요하며,
구체적으로 실천사례들이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생업을 위해 직장을 다니고,
육아와 가사를 하고 있기에
에너지 충전을 위해 장기간 나만의 일시정지 시간을 갖기란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죠...
그래서 그런지 매일 틈틈이 실천할 수 있는 일시정지 실천법이 어찌나 반가운지요.
실제 구글에서 실천하고 있는 마인드풀니스라는 방법으로
'5분 명상, 60초 단전호흡, 30초 마이크로 일시정지' 가 있답니다. ^^






 

90일간의 일시정지 시간을 갖은 레이첼 오마라!!!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는 지금의 나에게 90일이라는 나만의 일시정지 시간은 만들 수 없지만,
하루 5분, 일주일에 1시간, 한 달에 하루 정도는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나를 둘러싸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나만의 내면이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것을 어떨까?







 

"엉망진창 초고를 작성해 자신을 가로막고 있는 두려움의 실체를 파악하고,
일시정지를 통해 얻고자 하는 바를 단단히 결심한 뒤,
마지막으로 깊게 듣기를 통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갈망을 인지하고 계획을 세워보자" (p 94)


만약 오롯이 1시간 또는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조용한 곳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책을 읽고 싶어요.
나를 찾는 아이들과 집안일에서 벗어나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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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관리부 ㅣ 햇살어린이 47
김보름 지음 / 현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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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어린이 47

성장관리부



 

김보름 창작 동화




 

통각이 퇴화되어 고통을 받지 않는 마을이 있다면?

신체적 통증이나 아픔을 전혀 느끼지 않게 되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인간의 몸에서 통증이 사라지고,

아픔 없는 사람, 고통 없는 세상이라는

가상 세계 이야기 김보름 창작 동화 <성장관리부>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관리 되는 인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타인의 마음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 등

비틀린 현실을 빗대어서 표현하고 있어요.


​

​


 

 


마아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는

성장 지수에 따라 즉, 몸이 아픔이나 고통을 느끼지 않는 정도에 따라

신체 등급을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나누어 손목에 등급 표시를 찍어 줍니다.


자신의 성장 지수를 높이기 위해 등교하자마자

아파머신에서 아파테이아라는 성장영양제를 주입해요.

1등급 중에서도 최상급 신체인 '골드 바디'를 소유하기 위해서지요.



'성장지수에 따른 신체 성장 등급표'를 보는 순간

중고등학생들의 내신 및 수능 등급표가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요?

내신 등급을 높이기 위해, 밤낮으로 학교나 학원으로 전전하면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시험 점수 1점에 연연해 하는 아이들.

어쩌면 이런 현실의 모습을 꼬집기 위해

이런 가상세계를 설정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답니다.





 

 


하지만, 주인공 미아는 성장 등급표에 존재하지 않는 등급 '파시오(PASSIO)'에요.

아파테이아를 아무리 주입해도 반응하지 않고,

몸에서 아픔을 느끼는 아이, '등급 외' 존재인 거죠.

그로 인해 가족들은 물론 친구들에게까지 외면당한답니다.


 

 

 


​

​

 


초등학생임에도 완전성장체가 되어 '골드 바디'가 된 조이.

성장이 완료되어 '나비'로 탈바꿈을 이루려는 찰나

조이의 몸에 이상반응이 생겼어요.

 하늘을 날기는커녕 전신마비가 되어버린 것이죠.


조이로 인해 세상이 발칵 뒤집히고,

중앙 시스템에 문제는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기 시작한 것이죠.


 

 

 

 


 


조이 사건으로 성장관리부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성장시키는

'마음 성장을 위한 21일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더 많은 진통제와 성장영영제를 사람들에게 주입하기 시작해요.


자신의 피부가 거북이 등껍질처럼 갈라져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타인의 아픔에도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과연 사람들은 완전성장체 성장할 수 있을까요?



 

"고통을 느끼는 건 이상한 게 아니야.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지."


김보름 창작 동화 <성장관리부>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기 안의 힘을 깨닫게 해주는 성장 동화랍니다.


아이들을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기보다는

스스로 시련과 아픔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아픔을 느끼는 친구에게 위로와 공감의 말을 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진정한 성장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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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영어 : 알파벳 - 만3세 이상, 3~7세를 위한 홈스쿨링 영어 활동북 ㅣ 기적의 유아영어
조희주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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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유아 영어-알파벳 

만3세 이상 / 영어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

 


 


 

아이들이 커갈수록 영어나 수학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요.

그중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참 많이 고민했는데..... 일단 처음 시작하는 영어공부이다 보니

재미있게 놀이식으로 접근하면 좋을 거 같아

<기적의 유아 영어> 교재를 선택했어요. ^^


 

<기적의 유아 영어 - 영어동요>는 신나는 영어 노래를 들으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릴 수 있는 교재라면

 <기적의 유아 영어 - 알파벳>은 영어 공부의 기초 단계 교재로,

​알파벳 각각의 이름을 익히고, 대소문자의 모양을 구분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

​



 

 


영어동요 듣기, 그림책 보기 등으로

충분히 영어 노출을 해 주고 영어와 거부감 없이 친해졌을 때,

 문자 학습으로 '알파벳' 문자를 한 번쯤 짚어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알파벳을 순서대로 4~5개 정도 익힌 다음,

여러 가지 Review 활동을 통해 앞에서 익힌

알파벳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1. 알파벳이 쓰여진 그림을 색칠하며 대소문자의 모양과 이름 익히기

2. 획순에 맞추어 알파벳 5번씩 따라 쓰기

3. 그림 속에서 알파벳을 찾아 색칠하며 문자의 모양 익히기

4. 대문자와 소문자가 서로 짝을 이루도록 빈칸 채우기


 

 


 

 


Match / Pair Coloring

Letter Hunt / Hidden Picture

Review 활동을 하면서 앞에서 익힌

알파벳을 확인해 볼 수 있어 좋아요.



 

<기적의 유아 영어 - 알파벳>은 색칠하기, 선 긋기, 미로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 액티비티 활동이 많아

어린아이들도 신나게 알파벳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어 요즘 영어에 관심이 많은 딸램.

<기적의 유아 영어 - 알파벳>의 새 책을 보자마자

영어공부하자고 먼저 책을 펼쳐드네요.


사실 오빠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영어 공부를 엄청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반면

딸램은 영어가 재미있다며 막... 하겠다고 난리네요. ^^


 

 

 


 

 

 

 

 


2달 동안 <기적의 유아 영어 - 알파벳>으로

엄마표 영어 공부 열심히 한 딸램.

하는 내내 참 재미있어 했답니다. ^^



 

 

​

​

 


<기적의 유아 영어- 알파벳>은 영어와 친해지는 과정으로써

알파벳을 따라 쓰며 하나의 놀이로 접근시켜주는 교재라서

'영어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교재에요.^^

​

​



 

 

​

유아의 연령 및 인지 발달에 맞춰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영어 노출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 <기적의 유아 영어>​ 시리즈!!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으로 영어에 '재미'를 더해주는

<기적의 유아 영어>로 엄마표 영어 공부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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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일책 - 극한 독서로 인생을 바꾼 어느 주부 이야기
장인옥 지음 / 레드스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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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일책 
장인옥 지음


 

 

우리나라 성인 독서량이 가장 적다고 하죠?
통계청의 2017년 사회 조사 결과, 한 해 동안 한 권의 책도 안 읽은 사람이 45% 정도라고 하네요.
반면 책 읽는 사람들의 평균 독서량은 늘어났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일일일책> 저자가 주부독서연구소를 통해
독서의 위대함을 알리고, 독서 바이러스를 전파 중이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20대의 결혼, IMF, 남편의 실직....
결혼에 대한 핑크빛 환상은 깨지고, 생활전선에 나가야 하는 현실만 남은 저자에게
찾아온 '독서'라는 빛은 수렁 속에 빠진 삶에 방향을 제시해 주었답니다.
39세 되던 생일날부터 시작한 독서를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한 결과,
3년 만에 1,000권을 독파했다고 하네요.


와 웃~~~!!!
하루에 한 권의 책을 읽었다는 말인데...
직장도 다니고, 육아와 집안일까지 병행하면서 어찌 하루에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건지
정말 의지가 대단하네요.
그만큼 독서가 주는 매력에 푹~~
빠졌다는 것이겠죠?




 

 


 

<일일일책>은 저자가 책을 만나게 되는 과정과
그 속에서 찾은 마음의 안정과 가정의 평화, 생각의 변화와 생활의 변화까지
그 모든 것들을 풀어 놓은 책이에요.
일 년에 한 권의 책도 읽지 않는 성인들에게
독서의 방법과 독서의 방향을 제시해준다고 해야 할까요?

독서를 할 때 독서 노트나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독서 목록을 정리해 놓는 것!!!
이거 저도 하고 있는 거거든요. ^^



 


 


 

그전에는 그냥 생각날 때마다 책을 읽었었는데
2016년 여름부터 '독서노트'를 작성하기 시작했어요.
독서노트 맨 위에 책 제목, 저자, 출판사, 읽기 시작한 날짜를 적고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좋은 글귀, 중요한 내용 등을 적으면서
책을 읽으니 훨씬 더 책에 집중해서 읽을 수 있더라고요.

내친김에 지금까지 쓴 독서노트를 꺼내 1권부터 4권까지 살펴보았더니...
그동안 읽은 책들의 내용이 하나하나 새록새록 생각나면서 뿌듯하네요. ^^
독서노트 쓰기!!! 저도 강추합니다.




 


 


 

어떻게 독서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어렵지 않아요!!!
'저자 따라 읽기, 쌓아두고 읽기' 등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의 쉽게 씐 책부터 읽기 시작해 보세요.
<일일일 책>의 저자처럼 독서가 주는 매력에 빠지실 거예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될 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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