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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평점 :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 유미라 지음
#언어는소통이다
#감정의골든타임
#격조있는거절
現) 연합뉴스TV 아나운서
前) KBS 부산 MC, 머니투데이 MTN 앵커,
SBS 모닝와이드 리포터 삼성, SK 등
대기업 및 공기업 임직원 스피치·이미지 교육 출강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단순한 스피치 기술을 넘어섭니 다.
언제 어디서든 당신을 가장 돋보이게 만들고,
원하는 결과를 쟁취하게 해줄 '언어의 공식'을 지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어디서든 사랑받는 사람들의
입술에 머무는 단단하고 섬세한 언어의 비밀
"당신의 목소리는 신뢰의 통로인가, 소음의 장벽인가?"
1. 긴장 시 톤 상승: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목소리 톤 이 지나치게 높아져 날카롭게 들린다.
2. 목소리 떨림: 중요한 자리나 발표 시 목소리가 염 소 울음소리처럼 떨린다.
3. 잦은 호흡: 말을 할 때 숨이 차서 중간중간 끊어 쉬거나 자주 들이마신다.
4. 발음 부정확: '', '', '' 등의 발음이 자주 새거 나 웅얼거리게 된다.
5. 목 잠김과 쉰 소리: 말을 조금만 길게 해도 목이 쉽 게 잠기거나 아프다.
*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목소리 톤이 지나치게 높아져 날카롭게 들린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심리학자 칼 로저스(Carl Rogers)는
인간은 누구나 타인으로 부터
긍정적인 존중을 받고자 하는 본능적인 욕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의 감정 먼저 인정하기:
내가 느끼는 서운함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스스로
'이기적인 것'이라 자책하지 말고 온전히 받아들여주세요.
구체적인 대화 시도하기:
'나'를 주어로 하여(I-message)내 감정을 표현해 보세요.
* 저는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대의 무게 덜어내기:
상대방이 내 기대만큼 반응 하지 않더라도
그것이 내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아 닙니다.
스스로의 성취를 먼저 칭찬해 주는 자기 자비(Self-Compassion)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니다.
더 많은 저자의 글을 만나보세요~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를 읽고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말을 줄이게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돌아보니 말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말을 남겨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것에 가까웠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상대를 이기는 대화법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화려한 화술도 아니었다.
오히려 한 사람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말이 무엇인지 조용히 들려주는 책이었다.
살면서 우리는 너무 많은 말을 한다.
때로는 이해받고 싶어서, 때로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그런데 정작 상대의 마음에 남는 말은 크고 특별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은 알려준다.
다정한 한마디, 진심 어린 공감,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가 사랑받는 언어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으며
문득 지나온 관계들을 떠올렸다.
누군가를 설득하려고 애썼던 시간보다
가만히 들어주었던 순간들이 더 오래 기억에 남았다.
결국 사람은 논리보다 마음으로 기억되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사람들의 언어에는 배려가 스며 있다는 점이었다.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고,
먼저 이해하려는 마음.
평가하기보다 공감하려는 자세.
그 작은 차이가 관계의 온도를 바꾼다는 사실이 깊이 와닿았다.
🔖 책속의 문장
🏷기억하고 싶은 문장
"분노를 다스리는 힘은 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품격입니다.”
"오늘 하루도 나를 세우기로 식작한다."
@motivebooks.official 도서지원
@happiness_jury- 서평단
* 책읽는 쥬리님을 통해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배움의 시간, 기억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생각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압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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