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섬광전자 기조실장이고 여주는 런던지부 직원으로 영국 새 국왕 취임이후 국빈자격으로 대통령과 섬광 기조실장도 영국으로 옵니다. 그 남주 의전을 수행하는 임무를 여주가 맡으면서 남주와 재회합니다. 여주는 2년전에 남주와 잠깐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였고 모 종의 이유로 기억상실인채로 영국 런던지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권 재밌게 읽었는데 왜 여주가 기억상실인지 궁금하기도해서 2권 기대됩니다.
작가님 이름이 특이해서 눈길이가고 미리보기해서 구매했어요. 키워드가 기억상실이고 선결혼후연애에 좋아하는 내용이 많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여주도 귀엽고 가독성도 좋아서 잘 읽었습니다.
남주가 공작이고 여주는 남주와 첫만남이 12살이네요. 어디선가 본듯한... 남주와 할머니가 요양차 여주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집으로 오는날 남주와 마주칩니다. 두번째 만남은 세월이 흘러 여주가 20살에 남주가 여름별장으로 옵니다. 남주 할머니는 여주에게 유리온실을 관리해주라 부탁하고 남주와 여주가 두번째로 만나는데 여주에게 무슨 큰일이 닥치는거 같은데...1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