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섬광전자 기조실장이고 여주는 런던지부 직원으로 영국 새 국왕 취임이후 국빈자격으로 대통령과 섬광 기조실장도 영국으로 옵니다. 그 남주 의전을 수행하는 임무를 여주가 맡으면서 남주와 재회합니다. 여주는 2년전에 남주와 잠깐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였고 모 종의 이유로 기억상실인채로 영국 런던지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권 재밌게 읽었는데 왜 여주가 기억상실인지 궁금하기도해서 2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