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남주이고 여주는 미국 대선후보 둘째아들과 위장결혼중입니다. 여주는 퍼스널쇼퍼인데 남주가 여주 매장에 방문하면서 이야기가 강하게 시작되는데 1권 끝날때까지 남주가 마피아스럽지는 않고 여주 뒤꽁무니만 쫒아다닌거 같아요. 작가님 책이라 믿고 구입했는데 1권은 그냥저냥 읽었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남주는 섬광전자 기조실장이고 여주는 런던지부 직원으로 영국 새 국왕 취임이후 국빈자격으로 대통령과 섬광 기조실장도 영국으로 옵니다. 그 남주 의전을 수행하는 임무를 여주가 맡으면서 남주와 재회합니다. 여주는 2년전에 남주와 잠깐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였고 모 종의 이유로 기억상실인채로 영국 런던지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권 재밌게 읽었는데 왜 여주가 기억상실인지 궁금하기도해서 2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