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불륜이라는 내용이 들어가서 망설였는데 다 읽고난 후 과정이라고 합리화하면서 읽었어요. 남주의 찐 사랑이 좋았고, 결말이 제가 생각하는 해피여서 좋았습니다.
저 이 책 읽으면서 혈압으로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여주가 남편한테 너무 험한일을 당하고 살아요. 왜 여주는 그러고 살까요. 남편이 아무리 부자라고해도 방법이 있었을 텐데...여주가 불쌍하지만 너무 답답하고, 끝내 남편이란 사람은 벌도 안 받고 그렇게 끝나네요. 겨우 겨우 다 읽었네요
작가님 전 작품을 재밌게 읽고 구매했는데 내용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외전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2권 순식간에 읽었어요. 너무 재밌어요.외전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