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약혼녀가 있는 상태에서 여주를 만나는데 약혼녀도 허락한 상태에서 여주와 만나서 사랑을합니다. 조건은 남주가 약혼하면 여주와 헤어진다는것입니다. 어느날 남주는 여주에게 헤어지자하고 시간이 흘러서 여주를 찾아오는데 기억상실이라고하네요. 한참 후에 기억상실이 아니라고 밝혀지지만 남주 캐릭터가 조금 아쉬웠어요. 책은 술술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