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권이라 남주 여주의 사연이 불분명하여 다음권이 기대돼요. 남주는 회사에서의 준영과 관계도 관심가고, 남주여주 많이 사랑하는데 아직은 표현하지 못하고 망설이는데 답답하고,남조 서오는 남주에게 복수하러 온거 같은데 궁금한내용이 많아요. 다음권 읽어봐야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