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발로 차 주고 싶은 등짝』으로 최연소 아쿠타가와상 수상자가 된 와타야 리사의 신작. 임신과 출산을 둘러싼 유쾌한 블랙코미디🤰 4년간의 난임 치료 끝에 임신에 성공한 유이. 그런데 기쁨도 잠시, 청순하고 차분했던 아내가 머리를 빡빡 밀고 보라색으로 염색한 후거친 말투와 파격적인 옷차림으로 변신한다. 남편 도시타카는 아내의 돌변한 모습에 당황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아내의 비밀SNS 계정을 통해 그동안 아내가 감당해 온 고통을 알게 된다.💥 임산부에게 강요되는 희생, 모성애, 출산 후의 육아 부담, 경력 단절, 남성의 육아우울증까지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임신했다고 나 자신을 지워야 할 이유는 없다. 사회가 만들어놓은 틀을 깨부수는 유이의 반항이 통쾌하다. 계속해서 너답게 살아줘 유이💜🎵🎶#오늘부터삐딱하게 #와타야리사 #넥서스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