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가노 도모코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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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 가노 도모코 / 내 친구의 서재

🌟 아유카와 데쓰야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가노 도모코의 연작 미스터리. 청춘소설의 싱그러움과 미스터리의 재미, SF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일곱 편의 이야기(각 단편마다 반전이 있는데, 마지막에 이 모든 이야기가 연결되는 부분에서는 자연스러운 탄성이 나왔다✨️)

🌌 〈남십자성을 만나러〉
중학교 입학을 앞둔 나나세에게 아빠가 느닷없이 여행을 가자고 한다. 엄마 없이 떠나는 가족여행이라 나나세의 마음이 좋지는 않다. 가족여행으로 도착한 이시가키섬. 뜻밖의 만남들과 놀라운 사실. 아빠가 말하지 못한 사실은 무엇일까

🌟 〈스바루라는 별〉
교실에서 남학생들의 장난으로 인해 한쪽 눈을 찔리고 오른쪽 눈의 시력을 거의 잃은 미호시. 이상하게도 왼쪽 눈도 안 보인다. 그 사고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고타는 그날부터 미호시의 눈, 손과 발이 되어 미호시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항상 미호시를 도와주지만 미호시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하다. 한변 미호시는 천문행사에서 만난 스바루??와 우주 비행사가 되기로 약속하는데...

✴️ 〈모형 정원에 내리는 별>
부원이 줄어 폐지될 위기에 놓인 문화부. 동아리의 운명을 쥔 학생회 부회장은 뜻밖의 제안을 내놓았다. 바로 동아리부서들을 통합하는 것!!!

🌃 〈목성장의 비너스〉
할아버지가 남긴 오래된 연립주택 ‘목성장’. 대학생이 된 사촌오빠가 이곳에 입주했다. 오빠가 살기 전에 그 방에는 가나에라는 모델이 살았었는데 알고보니 사촌오빠는 가나에를 좋아하고 있었는데...

🌅〈외로운 배여, 별의 바다를 나아가라〉
우주여행에 나선 아이들. 소행성이 우주선에 부딪히는 사고로 우주선이 위험에 빠지고,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공포에 맞닥뜨리게 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 어느 날 깨어난 소년에게 한 목소리가 들리고..

🌟 〈별의 아이〉
유명 배우의 딸인 미즈키는 모든 사람의 관심을 독차지하게 된다.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된 나나세 역시 유명한 엄마를 둔 것으로 인해 사람들의 시선을 받게 되는데, 우연하게도 미즈키의 속사정을 알게된 나나세. 둘은 비밀과 고민을 나누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 〈발사!〉
미국 텍사스 휴스턴, 나나세의 어머니가 우주비행사로 달에 가는 날. 모든 특별한 사람들이 모여, 모든 이야기가 합쳐진다.

💫 저마다의 자리에서 빛나는 사람들과 그들을 이어 주는 인연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






#하늘너머반짝이는일곱개의별 #가노도모코 #내친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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