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 가노 도모코 / 내 친구의 서재🌟 아유카와 데쓰야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가노 도모코의 연작 미스터리. 청춘소설의 싱그러움과 미스터리의 재미, SF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일곱 편의 이야기(각 단편마다 반전이 있는데, 마지막에 이 모든 이야기가 연결되는 부분에서는 자연스러운 탄성이 나왔다✨️)🌌 〈남십자성을 만나러〉중학교 입학을 앞둔 나나세에게 아빠가 느닷없이 여행을 가자고 한다. 엄마 없이 떠나는 가족여행이라 나나세의 마음이 좋지는 않다. 가족여행으로 도착한 이시가키섬. 뜻밖의 만남들과 놀라운 사실. 아빠가 말하지 못한 사실은 무엇일까🌟 〈스바루라는 별〉교실에서 남학생들의 장난으로 인해 한쪽 눈을 찔리고 오른쪽 눈의 시력을 거의 잃은 미호시. 이상하게도 왼쪽 눈도 안 보인다. 그 사고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고타는 그날부터 미호시의 눈, 손과 발이 되어 미호시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항상 미호시를 도와주지만 미호시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하다. 한변 미호시는 천문행사에서 만난 스바루??와 우주 비행사가 되기로 약속하는데...✴️ 〈모형 정원에 내리는 별>부원이 줄어 폐지될 위기에 놓인 문화부. 동아리의 운명을 쥔 학생회 부회장은 뜻밖의 제안을 내놓았다. 바로 동아리부서들을 통합하는 것!!!🌃 〈목성장의 비너스〉할아버지가 남긴 오래된 연립주택 ‘목성장’. 대학생이 된 사촌오빠가 이곳에 입주했다. 오빠가 살기 전에 그 방에는 가나에라는 모델이 살았었는데 알고보니 사촌오빠는 가나에를 좋아하고 있었는데...🌅〈외로운 배여, 별의 바다를 나아가라〉우주여행에 나선 아이들. 소행성이 우주선에 부딪히는 사고로 우주선이 위험에 빠지고,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공포에 맞닥뜨리게 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 어느 날 깨어난 소년에게 한 목소리가 들리고..🌟 〈별의 아이〉유명 배우의 딸인 미즈키는 모든 사람의 관심을 독차지하게 된다.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된 나나세 역시 유명한 엄마를 둔 것으로 인해 사람들의 시선을 받게 되는데, 우연하게도 미즈키의 속사정을 알게된 나나세. 둘은 비밀과 고민을 나누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발사!〉미국 텍사스 휴스턴, 나나세의 어머니가 우주비행사로 달에 가는 날. 모든 특별한 사람들이 모여, 모든 이야기가 합쳐진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빛나는 사람들과 그들을 이어 주는 인연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 #하늘너머반짝이는일곱개의별 #가노도모코 #내친구의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