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인류 최초의 냉동수면 실험에 참여한 7명의 참가자.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천년 후 미래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러나 천 년 뒤 깨어난 사람은 6명뿐, 실험 참가자 중 한 명인 시몬은 냉동 수면 장치인 테그미네안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다.❄️ 천 년 동안 누구의 침입도 불가능했던 완벽한 시설, 그리고 모두가 잠들어 있던 시간. 깨어난 여섯 명 모두에게 알리바이가 존재하는 밀실이 시간 그 자체인 사건.🔎 작가 아사네 주지는 진화생물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냉동수면이라는 특수 설정과 진화생물학이 정교하게 얽혀있는 듯한 본격 미스터리.✏️ SF도 좋아하고, 추미스도 좋아하고, 디스토피아도 좋아하는 나는 이 3가지가 모두 섞여 있는 이 책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결말은 초큼 당황했지만;;;;🌟 SF, 추리, 디스토피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모도님이 모집하신 서평단에 당첨되어 함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