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여성 최초 퓰리처상 수상자인 이디스 워튼의 대표작(내가 참 좋아합니다)🌿 뉴잉글랜드 산골 마을 노스도머를 배경으로, 산에서 내려와 폐쇄적인 시골 동네에서 살아가는 소녀 채리티의 삶과 사랑을 그린다.🌿 외지에서 온 청년과의 사랑을 통해 채리티는 처음으로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깨닫게 되지만, 계급의 벽과 가난이라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 원한다는 것이 곧 가질 수 있다는 뜻은 아닌 세계. 단 한 계절만큼은 자기 자신으로 온전히 존재하고 싶었던 한 여성의 각성과 방황을 도덕적 판단 없이 써내려간 ( 그당시 상당히 파격적이었을 ) 책 .☀️ 가난한 시골 여성의 욕망과 혼전임신, 계층의 한계를 사실주의적 문체로 다루며, 단 한 번뿐이었던 그 여름의 뜨거운 기억을 아름답고 서늘하게 묘사한 수작.✏️ 고전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여름의 느낌이 가득한 아름다운 표지. 여성들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여름 #이디스워튼 #머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