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린 청춘 고전
정지우 지음 / 해결책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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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고전은 어떻게 나의 실제 삶이 되었는가?
불안한 시대를 건너는 지혜와 흔들리지 않는 삶의 중심에 대하여

서른 무렵 불안을 견뎌내야 했던 정지우가 고전의 문장들에 기대어 삶을 채워나간 치열한 기록들. 2017년 출간되었던 『고전에 기대는 시간』 이후 10년 만에 내용을 수정, 보완하고, 특별 외전(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까지 추가해 한층 더 묵직한 개정 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처음부터 읽지 않고 내가 알고 싶은 고전만 먼저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그래도 월든은 맨 처음에,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맨 마지막에 읽는게 더 좋을지도 ㅎㅎ)

믿고 읽는 정지우의 글이라 좋다🩷

💡 이 책의 특징
: 단순한 작품 해설서가 아닌, 고전의 사유를 저자의 삶의 장면들, 생각들과 엮어낸 에세이

💡 이 책에 등장하는 고전들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섬』, 장 그르니에
『결혼』, 알베르 카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위대한 개츠비』, 스콧 피츠제랄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마담 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예언자』, 칼릴 지브란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장자크 루소
『지하로부터의 수기』, 도스토옙스키
『삼십세』, 잉게보르크 바흐만
『이반 일리치의 죽음』, 톨스토이

✏️AI가 정답을 뚝딱 내려주는 최첨단의 시대이지만, 이런 시대일수록 오히려 인문학이 주는 사유의 힘은 더욱 절실해지는 것 같다. 시공간을 가로질러 나에게 툭 던져지는 고전의 한 문장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재미없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고전이 아니라, 지금 당장의 현실과 불안을 다정하게 만져주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여기에 소개된 13권의 책을 당장 읽고 싶어질 것!!!!!

✨️오랜 세월을 견뎌낸 문장들이 건네는 단단한 위로가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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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참, 이 책 읽을 때 플래그잇과 형광펜 완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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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살린청춘고전 #정지우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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