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청소년판 누아르 영화를 본 듯한 책.십대들을 노린 범죄의 끔찍한 실체를 정면으로 파헤친 문제작.✔️판데모니움 : 모든 악마들이 모인 지옥의 수도.존 밀턴이 1667년에 발표한 대서사시 『실낙원』에서 처음 만들어낸 단어. 그리스어로 '모든(Pan)'과 '악마(Daimonion)'를 합쳐서 만들었다.✏️화이트 해커를 꿈꾸는 은호에게 친구 선정의 죽음 이후 도착한 의문의 메시지.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해 가는 은호의 사투를 그린 소설. 학업 스트레스, 도박, 마약, 디지털 성범죄가 어떻게 하나의 거대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아이들을 집어삼키는지 그 악의적인 범죄 구조를 추적한다.✏️어른들이 외면하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의 거칠고 복잡한 세계의 민낯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탐욕의 제물이 되어버린 현실을 뼈아프게 꼬집는다.✏️사진 속 카피처럼 "왜 우리는 악을 뿌리 뽑지 못하고 반복하는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며 청소년 범죄를 쉬이 여기는 우리 사회에 엄중한 경고를 날린다. ✔️지금의 청소년 문학이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지 그 경계를 확장한, 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상 무서운 아이들 ㄷㄷㄷ⠀⠀⠀⠀#판데모니움 #유상아 #소원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