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평범한 일상을 마법처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아기자기 귀여운 책🎈지역 사람들이 구루구루메라 부르는 작고 오래된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찾아온 사람들의 여덟 가지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사랑의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 낡은 상처에 갇힌 사람 등 지친 사람들이 구루구루메에서 뜻밖의 위로를 얻고 다시 나아갈 힘을 찾게 된다.각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이 서로의 이야기 속을 스쳐 지나가며 연결되는 구성이 참 따뜻하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글과 사진의 완벽한 콜라보일 것이다🩷아오야마 미치코의 섬세한 문장들에, 세계적인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의 기발한 미니어처 사진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가 두 배가 되었다. 숟가락, 포크, 아이스크림 같은 일상의 사물들이 롤러코스터와 관람차로 변신한 풍경을 보면서 절로 입가에 미소가 걸린다."풍선 하나 받았을 뿐인데, 오늘이 조금 특별해졌다"지친 하루 끝에 기분 좋은 설렘과 다정한 온기를 찾고 싶은 분들께 힐링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일요일의놀이공원 #아오야마미치코 #타나카타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