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는 뜻이 같아 보이지만 실제 쓰임은 전혀 다른, 영단어의 한 끗 차이를 잡아주는 책. 영어 좀 한다는 사람들도 막상 입 밖으로 내뱉으려 하면 멈칫하게 되는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정리해주는 책이다.✏️Focus와 Concentrate, Equity와 Equality 등 사전적 의미는 알고 있지만 정작 상황에 맞게 골라 쓰기 힘든 단어들이 있다. 한국인이 가장 헷갈려 하는 미묘한 단어 80쌍을 선별해 원어민이 느끼는 실제 뉘앙스를 설명해준다.학습 시스템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효율적이다. 1단계에서 이미지와 상황으로 뉘앙스를 먼저 파악하고, 2단계에서 실생활 예문으로 적용해본다. 3단계에서는 원어민이 사용하는 진짜 표현을 심화 학습한 뒤, 4단계 리뷰로 마무리하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하루 한 장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 덕분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영어의 질을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영어 공부를 좋아하고 단어의 미묘한 뉘앙스를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것 같다.부담없이 하루 한장씩 읽어나가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하루한장미묘한영단어 #박범익 #메리포핀스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