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조영주 작가가 선보이는 특별한 미스터리.사건이 터지기 전, 비극이 될 수도 있는 그 일을 막기 위해 전력 질주하는 반듯한 이마를 가진, 중학생 탐정 희승의 이야기.✏️화창한 봄날, 중학교 1학년 교실에 조금 이상한 아이가 전학 온다.반듯한 이마에 동그란 눈을 한 채 늘 책만 읽고, 자신만의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예리한 눈으로 모든 것을 관찰하는 소녀.늘 『소크라테스의 변명』이란 책을 읽고 있다.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준 친구들(지민, 윤서, 단오)과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희승.희승의 논리적인 추리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희승만의 다정함의 다른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사건이 벌어지기 전, 그 징후를 먼저 알아차리는 희승만의 예리한 추리 방식은?✔️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나도 좋아하는 책인데 『프랑켄슈타인』은 읽다가 하차했다. 다시 읽어봐야하나??✔️ 조영주 작가가 평택에 살아서인지 전작(쌈리의 뼈)과 마찬가지로 평택이 나온다. 그리고 희승의 할머니도 전작에서 뵌 분 같다 ㅎㅎ타인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는 읽는 매력적인 추리(??) 청소년 소설🩷희승이는 너무나 매력적인 캐릭터라 벌써부터 2편이 기다려지는 작품이다.✔️ 조영주 작가는 가벼운 자폐스펙트럼이 있다고 한다. 자신의 병과 친해지며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보고 싶었다는 작가를 응원한다.✔️ 추리소설가 할머니와 몽돌씨도 작가의 이야기의 반영이었다!!!✔️ 희승의 화장실 서랍 에피소드가 작가의 경험이었다는 걸 읽었을 때 진짜 빵터졌다.✔️ 앞으로 조영주 작가의 책을 계속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