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21만 구독자가 사랑하는 ‘기록친구 리니’의 신작. <기록이라는 세계>에 이어, 기록을 통해 흐릿해진 나를 붙잡고 삶의 태도를 세우는 법을 제안하는, 리니다운 따스한 에세이📚🩷구독자들로부터 고민을 받아, 그 고민을 상담해주고 리니만의 답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모든 고민에 대한 답은 '쓰기'였으며, 내용에 맞는 노트와 펜을 추천해준다.책 표지와 책 안의 일러스트가 상당히 예쁘다🤍✏️이유 없는 공허함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를 잃어버린 듯한 기분이 들 때, 리니는 “일단 써보라”고 권한다. 도구 고르기부터 구체적인 기록 포인트까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20가지 '기록 레시피'를 담고 있다🤍1️⃣부. 기록의 시작2️⃣부. 감정과 일상 기록3️⃣부. 나를 발견하는 기록체계적으로 나만의 기록 습관을 만들기에 좋은 책🤍감정을 구체적인 언어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완성된 사람이 아닌 쓰면서 만들어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쓰는 만큼 단단해지는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기록을 통해 내면을 정돈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깊이 공감할 내용이 가득하다. 감성적이면서도 실천적인 기록법을 찾고 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