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도 복제가 되나요 안전가옥 쇼-트 34
윤혜성 지음 / 안전가옥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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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공동 각본 윤혜성 작가의 첫 소설.

✏️
수한에게 죽은 아내의 이름으로 택배가 도착한다.

"너도 너 같은 새끼랑 살아봐." 라는 쪽지와 함께.

그 택배에서 나타난 존재는 수한과 똑같이 생긴 복제인간. 수한은 그를 리수한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외모뿐 아니라 기억까지 공유하는 복제인간 리수한은, 어느 순간 수한의 삶을 대신 살아가기 시작한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복제인간인 리수한이 수한보다 더 나은 인간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어느 날, 아내의 죽음에는 비밀이 있다는 게 밝혀지고, 그 죽음의 비밀 뒤에는 복제인간 리수한이 있다.

✔️수한은 자신의 인생을 되찾고, 아들 재이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아내의 죽음의 비밀은 무엇일까?

같은 복제인간 소재이지만 김영탁의 『영수와 0수』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



#혐오도복제가되나요 #윤혜성 #안전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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