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저녁 식사를 하며 도스토옙스키를 읽고 그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독서모임에 관한 책📚숏폼과 요약의 시대에 고전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 책은 도스토옙스키의 문장과 그 문장을 함께 읽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답한다.1년 6개월 동안 도스토옙스키의 전 작품을 함께 읽으며 분석보다는 흔들림이, 특정한 결론보다는 질문이 더 많이 등장한다. 도스토옙스키의 단편과 장편에서 인물들이 겪는 고통과 죄책감, 자유와 책임의 문제는 우리들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그래서 도스토옙스키는 어려운 고전이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인간을 자세하게 들여다본 작가로 다시 태어난다.집에 한 권쯤 있을 도스토옙스키를 다시, 읽고 싶게 만들 책👍⠀⠀⠀⠀⠀#도스토옙스키와저녁식사를 #김영웅 #바틀비✏️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진심을 담아 서평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