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완독그램✌️
국어 교과서를 '요약본'이 아니라 '읽어야 할 텍스트'로 되돌려 놓는 책.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새롭게 개정된 이번 판은, 2026학년도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될 소설 작품들을 원문 중심으로 수록해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데 초점을 둔다.
최근 학생들은 글을 읽어도 단어의 뜻을 몰라 흐름을 놓치거나, 문장은 이해해도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 책은 그러한 문제가 결국, 학생들의 '읽지 않음'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
작품을 잘게 쪼개 설명하기보다, 교과서에 실린 소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게 하는 방식으로 국어 학습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국어는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고 절대적으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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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력의 출발점이 ‘원문 읽기’임을 다시 확인하게 하는 책.
▪️요약보다는 읽기, 문제보다는 맥락에 집중하며 문해력의 기초를 단단히 다지도록 돕는다.
▪️국어가 어려워지기 시작한 시점의 학생에게 특히 필요한 한 권이 될 것이다.
✔️수록된 작품들
📚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성석제)
📚 사람손님과 어머니 (주요섭)
📚 창가 앞에서 두 번째 자리 (김민령)
📚 코르니유 영감님의 비밀 (알퐁스 도데)
📚 웬만해선 죽지 않아! (박루아)
📚 수난이대 (하근찬)
📚 양반전 (박지원)
📚 카멜레온 (안톤 체호프)
(아니, 근데 내가 학교 다니면서 배웠던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수난이대', '양반전'이 아직도!!!!!!!!!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
(출판사에서 랜덤으로 받았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소설'이 오다니. 너무 좋아🩷)
#국어교과서작품읽기 #중2국어 #창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진심을 담아 서평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