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악행을 저지른 자는 아무리 막으려 해도 그것이 언젠가는 밝혀질 것을 두려워하듯이, 남몰래 선행을 한 사람은 자신의 뜻과는 달리 그 일이 밝혀지리라는 사실을 생각해야만 하지요. - P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