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
이지성.인현진 지음 / 차이정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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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찐~한 공부를 하고 싶다면 단연 이 책. 이지성 작가님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을 강추합니다.
마음과 뇌의 힘의 연관성, 그리고 자기효능감까지 연관된 총체적 공부법을 총 구성해놓았습니다.
스토리텔링 식으로 쉽게 술술 읽혀져 나가는 것 또한 큰 매리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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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
이지성.인현진 지음 / 차이정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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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님.

필두에 보통 책을 고른 계기, 책의 주제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워낙 유명하신 분이 집필을 해서 지은이부터 소개를 하게 되었다.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자기계발, 인문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고, 총 47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대표작으로는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 : 씽크]등이 있다. "


집에도 리딩으로 리드하라가 있는데 한창 인문학 열풍이 불어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나도 자칭 문학소녀라 이름붙이고 책을 좋아하고

여러 종류의 책을 섭렵하고 두루읽었었다.

성인이 되어선 자기계발쪽으로 치우침이 있었는데 인문학 열기와 이 책을 계기로

다시금 고전소설이나, 종류의 다각화를 다시 시도하게 되었다.

공부는 평생공부라고 하는데 책을 좋아하고 가까이 하다보니

독서법이나 공부법, 습관, 자기계발에 많은 관심이 있고 

기회가 되는대로 계속 읽는 중이다.

신간[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을 읽어서도 참 좋았다.


지은이 강지은 이라는 인물을 설정하고 제이 정이라는 공부 멘토와 대화를 통해

참 지식, 앎에 대해 배워가는 스토리텔링 식으로 풀어간다.



내가 이태까지 알고 있던 공부와 뇌, 과학적 지식이라는 구슬을 

총망라해 엮어서 목걸이를 만들어놓은 것 같다.

들어보고 읽어보고 지식으로 축적되어 있던것들이 대거 이야기 속에 등장해

왜 그러한지 다시한번 확인, 각인 시켜준다.


이 책에서 감명을 받은 것은 단순히 머리속에 공부법을 잘 집어넣어 준것만이 아니라

공부에 대한 마음자세, 태도, 자아효능감, 또는 다른 말로 자아존중감이라는

내면에 대한 본질을 다뤄주기 때문이었다.

처음엔 읽다가도 공부법에 대한 책인데 이런것까지 알려주네...

이 분 몬가 알고 있는 분이구나. 신뢰감이 쌓여갔다.




주인공 지은에게 멘토 제이가 제안한 것이 있는데 

누구나 실천하다보면 긍정적인 자아발전에좋은 영향을 줄 것같다.


[p 95-96 마틴 셀리그먼이 그의 책 [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에서 제시한 방법입니다.

'매일 세가지 좋은 일 연습이죠.

...

우선 일주일 동안 매일, 그날 한 일 중에서 좋은 일 세 가지를 골라 

짧은 문장으로 쓰면 됩니다.

...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하고,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소소한 일들도 얼마든지 괜찮아요.

그리고 책에서 제시하는 세 가지 질문을 던져봐야 합니다.


이 좋은 일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것은 내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은 일을 앞으로 더 많이 경험 할 수 있을까?"]


긍정의 회로선으로 이어주는 좋은 질문아닌가?

좋은 질문에 좋은 답이 나온다는데 탁월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좋은 질문법인 것 같아

나도 일기를 쓰면서 적용하기로 했다.

이 책은 여러번 다독해야 겠다. 챕터마다 양질의 좋은 내용들이 많아

잘게잘게 씹어서 잘 소화시켜 내 공부법이 일취월장하는데 큰 공을 세운 책이 되리라.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고 계신분,

베스트셀러작가 이지성님의 신간이 궁금하신 분

공부에 대한 자기효율감을 높이고 태도를 변화시키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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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한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 유리천장을 깨며 부와 성공으로 가는 길
샤론 레흐트 지음, 김송호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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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공저자 샤론 레흐트의 역작이라구?

궁금증 유발,

워낙 대히트를 쳤던 저서이기에,

또한 유명한 나폴레온 힐의 원칙에 입각한 여성 계발 서적이라 하기에

관심이 가서 읽고 싶어졌다.

요샌 책 디자인도 정말 갈수록 세련되어지고

책 내용 못지 않게 비중이 커지는 것 같다.



지은이 샤론 레흐트 는 미국 공인회계사이며, 금융교육 위원회의 대변인이자

금융교육기관인 '페이 유어 패밀리 퍼스트'의 설립자다.

수상경력도 있는데 2012년에 자선 리더십으로 포지티블리 파워풀 여성상을 수상했고,

2013년에는 피닉스 비즈니스 저널에서

25인의 활동적인 여성 기업인들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각 목차는 1-15장으로 1가지씩 소주제를 정해 내용을 풀어가는 식이다.


1장 간절한 바람

2장 믿음

3장 자기 암시 ...

전반적으로 깊이 있고 생각을 새롭게 인식시켜줄 수 있는 

심도 있는 내용에 만족스럽다.

그 중에서 나누고 싶은 챕터들 몇 개를 골라봤는데


1장 간절한 바람.


원하는 삶의 살고 싶다면,

그 간절한 소원을 이루기 위한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여섯 가지로 제시 한 것.

첫 째는 바라는 돈의 액수를 정확하게 정하라.

둘 째, 바라는 액수의 돈을 얻기 위해 대가로 

줄 수 있는 것을 찾아내고 실행하라 이다.


안다고 하면서 실행하지 않는 것은 정말 아는 것일까?

나에게도 묻는다.

머리로 아는건 지식, 마음으로 내려오고 행함이 되는 건 

그 지식을 활용 할 줄 아는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네이버에만 검색해도 무궁무진한 지식들이 널려 있는데 

정작 고르고 취해서 활용하는 게 몇 개나 될까?

나는 지혜롭고 더 지혜롭기를 선택했기에 더 많이 실천하고 적용한다.



2장 믿음.

47p "믿음은 당신의 잠재의식이 따를 계획표를 만들어낸다."


자기계발 하면 빼놓지 않는 단어, '계획'.

여기서는 믿음과 계획을 관련지어 놓다니.

계획표도 무엇을 할 건지 지식의 열거차원이 아니라,

반드시 되어진다는 믿음의 한 표현이라는 것을 알았다.

여기 63p 믿음에 관한 아름다운 시가 있어 소개한다.



11장 잠재의식.

보이지 않는 잠재의식이 의식보다 더 중요하다는 얘기는 많이 화자 되었고

나역시 인지하고 있는 바다.

잠재의식의 힘은 무한대며

의식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잠재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책을 읽고 더 깊이 있게 알게 된 내용들도 너무 좋고

또 더욱 조심하고 깨어있어야 겠다 생각이 들었다.

특히 혼의 영역인 지성(생각), 감정, 의지, 세 상관관계를 놓고

감정이 부여되는 생각들은 모두 확장된다고 한다.


211p

"감정이 부여된 모든 생각은 창조할 잠재력이 있다.

...

또한 생각에 어떤 감정을 부여할 것인지 항상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러하므로, 우리 생각은 재훈련을 받아야 한다."


생각도 중요하고 감정관리도 중요하고,

그러니 어떤 생각에 힘을 실어 어떤 감정을 실을지 선택한다면,

정말 이걸 지혜롭게 이용한다면

새로운 변화, 삶을 살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216p "그래서 나는 내가 정말 원하는 것에 생각을 집중하도록 힘썼다."

저자의 말로 결론을 내린다.



12장. 두뇌.

잠재의식 다음이 두뇌인데.

생각과도 연계 되어 있어 부정의 생각으로 감정이 소진되었을 때 

나에게 다음과 같이 해보라고 한다.


242p

"...

5. 그 생각에게 "내가 당신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라고 물어라.

6.만약 배울 수 있는 교윤히 있다면 배워라.

7.만약 배울 게 없다면 그 생각에게 너는 힘이 없다고 말하라.

8.현실로 돌아가서 당신 생각들을 통제하라."

진짜 괜찮은 방법이다.

생각과 나를 분리하고 그 생각에게 명령하는 거다.

너는 힘이 없어. 그러니 내게서 사라져!

나는 내가 원하는 생각만 하고 그 생각만 실행할꺼야!

아주 좋다!

이 외 물론 다른 챕터 내용도 좋은 내용이 가득하다.


여성으로서 여성 자기계발 맞춤서적을 읽고 싶은 분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될 것이다를 읽어보고 이 책도 궁금하신 분

자신의 인식의 변화와 내적 외적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분께

이 책 정말 괜찮고 강추하는 바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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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는 재테크 - 돈 좀 모아볼까?
김경환 지음 / 가디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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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내 책장에 자기계발 서적을 넘보는

재테크. 경영 서적들이 차오르고 있다.

작년 2020 한 해 전 세계를 아우른 변화가

각 가정의 경제에 까지 파급력이 미친결과로

때아닌 재테크, 투자 열풍이 우후 죽숙처럼 생기고 있는 

결과물인 것 같다.


학교에서는 주로 이론위주이지 실전 재테크나 투자는 사회에서

직접 부딪치며 개인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현실.

나역시 동학개미운동을 타고 경제공부에 열의를 내며 공부 중이다.

경제관련 서적만도 지난 해 적지 않게 읽은 것 같은데

참 주제도 다양하고 소재도 다양한 아이디어 책들이 경제란 뿌리를 두고

가지를 치며 계속 나오고 있다.


이 책은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재테크 책이라길래

얼마나 쉽게 풀이하여 적용할 수 있을지 알고 싶었다.




저자인 김경환 님은 2012년 한국 공인회계사 합격 후,

2014년부터 법인과 부동산 컨설팅을 했고,

201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재무컨설팅에 착수해

'재테크 가르쳐주는 회계사'로 활동했다.


약력 중 눈에 띄는게 경제. 경영 관련 학과가 아닌

심리학과를 졸업했다는 점이다.

이 점이 이 책을 지을때 읽는 이가 더 편안히 보도록

배려해주는 플러스 역할을 해주었다고 본다.



PART1에선 기초 중에 기초라고 할 수 있는 현실 점검으로

계획성 있는 소비와 지출을 하고 있는지 알려준다.


17p[ 재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돈을 더 버는 것,

그리고 소비를 줄이는 것이 둘 다 필요합니다.

...

돈을 모아야 하니, 결국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소비를 일정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 되겠네요. ]


20p [ 재테크를 하는 데 있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게 '소비를 일정하게 만드는 것']


이런 도달로 소비적인 측면에서 줄일 수 있는 알짜팁들을 분야별로 알려주니 도움이 된다.



PART2는 일정 수입과 지출목록 예산이 나왔으면

여기에 플러스로 투자로 모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 좋다.



먼저 소비생활 면에서 도움받고 이 책을 보고

바로 따라해서 실천한게 통장쪼개기다.

사실 만들어놓은 계좌는 많은데 3개의 통장관리는 안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을 보면서 잠깐씩 멈추고 하라고 하는건 다 따라해서 해보았다.

이제는 정확한 3개의 통장쪼개기를 해놔서 

수입과 지출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을 더 잘 파악 할 수 게 되었다.



그 다음은 투자 방법.

경제 용어 배우고 알아야 될 게 많지만 꾸준히 공부하며

들리고 알아가는게 많아지고 있다.

요새 궁금했던게 ISA 였었는데 여기 떡 하니 나와있네.

ISA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라는 뜻이구나.

어렵다 여기지만 말고 알려고 하면 어디든 알 수 있는 방법은 널려있고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내가 좋아하는 책이 실용성이 높은 책인데

진짜 쉽고 따라하기만 하면

가계 절약은 물론

개인스스로 예산도 짜볼 수 있고

통장쪼개기도 할 수 있고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는 너무 괜찮은 책을 만났다.

경제책 읽어본 분들도 많겠지만

누가 재테크 책 추천해 달라고 하면 이 책도 꼽고 싶다.


소비패턴을 파악하고 새나가는 돈을 줄이고 싶은 분

재테크가 궁금하신 분

종합적인 재테크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이 책을 강추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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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유레카!를 외치며 읽은 책,

머릿 속에 전구가 천 개는 켜지게 해준 책!

어둠 가운데 더듬어서 찾지 않도록 환한 불이 되어준 책!

정말 고맙고 감사해, [습관을 바꾸는 생각의 힘].


단순히 제목만 읽고 습관과 생각의 연관성을 지은

뇌과학 책이겠지 했는데 그 이상, 그 무엇이다.

저자인 야마사키 히로시 는 경영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며 능력개발 트레이너로서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를 응용한 리더십, 비전 실현, 이노베이션, 코칭, 카운슬링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열고 있다.


NLP란 용어는 많이 들어봤어도 정확한 내용을 몰랐는데

NLP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은 열망이 일어온다.




습관을 바꾼다는 건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내면 의식이 바뀐다는 건데

저자 역시 [ 습관을 바꾼다는 건 생각을 바꾼다는 것 ]을 예고한다.




자동화가 되어있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습관이 장착되면

참 편리 할텐데, 왜 그게 쉽지 않게 여겨질까?

그건 위 그림2의 뇌 속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원리로 보면 쉽다.

어떠한 체험을 하거나 말을 들음으로써 주관적인 호불호가 생기기 때문이다.

너무 쉽게 설명해 놓지 않는가? 쏙쏙!.

그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원리를 쉽게 풀어놓고 도식화 해 놓은 것.

그리고 희망을 주는 것.


13p [ 뇌 속 프로그램을 다시 만드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자기 자신을 바꿔가는 것이 얼마나 가능한지를 아는 것입니다.]

나도, 모든 사람도 모두 변화될 수 있다!

이 인식의 출발선을 타고 가면 당연코 변화의 레일 위에서 가므로

되어질 수 밖에 없고 되어진다!


그럼 뇌 속 프로그램을 다시 만드는 방법은?


15p [뇌 속 프로그램을 다시 만드는 방법은

무의식적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방법과 같습니다.

즉, 체험(오감)과 언어를 의식적으로 사용해 실행하는 것입니다.


똑같이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똑같이, 똑같이, 따라하기만 하면 되!

그림 5 표 참조.




자, 그럼 의식, 사고, 감정, 신체의 단계를 구분해보자.

큰 자유함을 얻게 될 것이다.



너무 탁월한 비유인 것 같다.

마차 안에 타고 있는 나(=의식) 로 진짜 나인 의식.

마부=감정.

마차=신체이다.

왕인 의식이 명령을 내리면 어떤 흐름을 타고 움직이게 되는지

잘 표현되어 있다.


그러니 여기서 포착 할 것!

생각이 나가 아니다!

감정이 나가 아니다!

의식이 진짜 나다!

자칫 생각이나 감정 느끼는 바를 나인 줄 알고 있는데 이건 대단한 착각이다.


57p [뇌 속 프로그램과 동일시하고 있는 의식'은

자신을 뇌 속 프로그램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 감정은 내가 갖고 있는 혼의 부속물이고 다스리고 변화 시킬 수 있는 것들이다.



만약 이 생각 감정을 자신을 자신이라고 여긴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니 의식, 사고, 감정, 신체의 명확한 분리를 하면 된다.

그럼 객관적인 시야로 내 안을 들여다 보기 훨씬 쉽다.



한 예로 너무 빈번히 일어나는 오류로

이러한 슬픔, 화난 감정이 올라올 때 이렇게 해보자.

내가 슬픈게 아니야.

내 감정이 슬픈거야.

훨씬 변화를 관찰하고 감정을 다스리기 용이하지 않은가?




이런 분리만 훈련해도 삶의 질이 크게 올라가고

감정에 휩싸이거나

생각의 오류에 끌려가는 일은 대폭 줄어드게 되리라 확신한다.

나머지 내용도 꼭 읽어보고

좋은 습관의 변화와 더불어

나쁜 습관이 생기데 된 시점을 찾아 고치고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의식과 무의식의 상관성을 잘 이해하고 싶은 분께

[습관을 바꾸는 생각의 힘]을 강추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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